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행인을 폭행한 데 이어 출동한 경찰관까지 손찌검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춘천경찰서는 상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20대 A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밤 10시9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춘천시 석사동 소재의 카페 인근 도로에서 20대 B씨와 주차 문제로 실랑이를 벌였다. 그러던 중 홧김에 B씨의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출동한 인근 지구대 소속 C 경장과, D 경위에게 욕설을 퍼붓고 손으로 눈을 찌르거나 가슴을 때리는 등의 폭행한 혐의도 받는다. 폭행을 당한 경찰들은 전치 2주의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카페 사장이 행인과 시비중 경찰까지 폭행
춘천경찰서는 상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20대 A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밤 10시9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춘천시 석사동 소재의 카페 인근 도로에서 20대 B씨와 주차 문제로 실랑이를 벌였다.
그러던 중 홧김에 B씨의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출동한 인근 지구대 소속 C 경장과, D 경위에게 욕설을 퍼붓고 손으로 눈을 찌르거나 가슴을 때리는 등의 폭행한 혐의도 받는다.
폭행을 당한 경찰들은 전치 2주의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