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나 치열하지 못했던 댓가로 좋소기업에서 일하는 30대 여자임.
사무실에서 5명이 일하는데 대표가 2명이고 문제의 부장새끼 하나, 나(과장), 동기(과장) 이렇게 근무중임
근데 부장새끼가 못배운거 티내면서 막말 작렬이고, 말만 부장이지 하는짓은 그냥 대표가 키우는 똥개수준..
그래서 과장들이랑 있을때는 지가 왕노릇 조카함
그래서 나랑 내 동기는 그 부장때문에 퇴사준비중
근데 요즘들어 자꾸 술쳐먹고 전화해서 나보고 패밀리로써 데이트를 하자, 니 동기는 술을 못먹으니까 너무 싫고 정도 안간다(심지어 동기한테 술 못먹으면 회사 관둬야된다는 드립까지 침/ 데이트 발언과 술 발언 녹음완료됨)고 말을 하고, 자꾸 장난이라면서 나보고 자기야 라고 부름…(생각할수록 조카 토나와)
근데 자꾸 우리는 한 팀이라면서 똘똘뭉쳐야 한다고 하고 패밀리니까 내가 너네 지켜줄께 우린 같이 움직여야한다고 강요함.. 회사생활 어쨌든 편하게 해야하니까 네네 만 하고 동요하진 않았는데 자꾸 저러니까 나 퇴사할때 트집잡아 욕하고 깔까봐 넘 두렵고 짜증남……. 이거.. 어떻게 마음가짐을 잡아야할까..
미친 부장새끼 욕이나 같이 실컷하고, 나 마음가짐 어케 잡아야 할지 조언좀 해주라ㅠ 넘 힘들당 ㅠ
우리는 패밀리라고 강요하는 부장ㅅㄲ
나 치열하지 못했던 댓가로 좋소기업에서 일하는 30대 여자임.
사무실에서 5명이 일하는데 대표가 2명이고 문제의 부장새끼 하나, 나(과장), 동기(과장) 이렇게 근무중임
근데 부장새끼가 못배운거 티내면서 막말 작렬이고, 말만 부장이지 하는짓은 그냥 대표가 키우는 똥개수준..
그래서 과장들이랑 있을때는 지가 왕노릇 조카함
그래서 나랑 내 동기는 그 부장때문에 퇴사준비중
근데 요즘들어 자꾸 술쳐먹고 전화해서 나보고 패밀리로써 데이트를 하자, 니 동기는 술을 못먹으니까 너무 싫고 정도 안간다(심지어 동기한테 술 못먹으면 회사 관둬야된다는 드립까지 침/ 데이트 발언과 술 발언 녹음완료됨)고 말을 하고, 자꾸 장난이라면서 나보고 자기야 라고 부름…(생각할수록 조카 토나와)
근데 자꾸 우리는 한 팀이라면서 똘똘뭉쳐야 한다고 하고 패밀리니까 내가 너네 지켜줄께 우린 같이 움직여야한다고 강요함.. 회사생활 어쨌든 편하게 해야하니까 네네 만 하고 동요하진 않았는데 자꾸 저러니까 나 퇴사할때 트집잡아 욕하고 깔까봐 넘 두렵고 짜증남……. 이거.. 어떻게 마음가짐을 잡아야할까..
미친 부장새끼 욕이나 같이 실컷하고, 나 마음가짐 어케 잡아야 할지 조언좀 해주라ㅠ 넘 힘들당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