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조언 좀 부탁 드려요..걷다가 숨이 막히고, 씻다가 목이 막히고, 어두운 밤보단 아침 새벽이 더 버겁고 갑갑해요,,핸드폰이 원래 이렇게 조용했나 싶고 당연히 좋은 사람 많은거 알지만 당장 현실적으로 뭘 하면서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어서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서 조언 구해봅니다.. 사실 다 괜찮다고 해줬으면 좋겠어서 글써봐요.. 꿀꿀한 날씨에 우울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568
이별후 경험담좀 나눠주세요
걷다가 숨이 막히고, 씻다가 목이 막히고, 어두운 밤보단 아침 새벽이 더 버겁고 갑갑해요,,
핸드폰이 원래 이렇게 조용했나 싶고
당연히 좋은 사람 많은거 알지만 당장 현실적으로 뭘 하면서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어서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서 조언 구해봅니다..
사실 다 괜찮다고 해줬으면 좋겠어서 글써봐요..
꿀꿀한 날씨에 우울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