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합리적인 삶을 산다고 자부하고 뭘해서 얼마를 아끼고 저걸 해서 뭘 아끼고 그런 자부심은 괜찮은데 난 이렇게 할 줄 아는데 니들은 못하지? 니들은 호구라 그 돈주고 사는 거다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 뭐라고 받아쳐야 할까요?41
경제력이 안돼서 아둥바둥 사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