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여깄는데! 여깄는데! 나 잡아봐라! 보석- 에이! 보석- 우리 해리 어딨나~ 해리- 여깄는데! 여깄는데! 때마침 들어온 순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석- 잡았다! 순재- 잡긴 개코가 순재- 이거 안 놔! 보석- 아 아버님.. 다녀오셨어요? 순재- 내 이놈의 자식을 그냥! 보석- 왜.. 왜 그러세요? 현경- 무슨 일이에요?순재- 니가 한사장한테 이번 (어쩌고) 우리 납품 단가 다 떠벌렸다며? 보석- 예? 순재- 회사 기밀을 적한테 알려주냐 이 XX같은 놈아? 보석- 아 저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요.. 순재- 내가 너 입조심 하라고 몇번을 말했어 몇번을! 보석- 아니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은요.. 순재- 자식이 어디서 변명은 순재- 내 이놈의 자식을 그냥!준혁- 할아버지 참으세요! 보석- 잠깐만, 저 그게.. 순재- 닥쳐! 시끄러! 순재- 너 앞으로 말하지마. 한마디도 말하지 마! 보석- 네? 순재- 귀 먹었어? 앞으로 말하지 말라고! 말하지 말고 입 닫고 살아 순재- 아니 아예 입이 없다고 생각해. 너 말하는 소리 들리면 그날로 끝이야. 알았어? 보석- 그래도 있는 입을 어떻.. 순재- 말하지 말라고! 순재- 앞으로 말하지마! 지금부터 입 떼는 순간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그 즉시 쫓겨날 줄 알아! 순재- 허투루 듣지마! 순재- 다들 이 자식 말하는거 보면 무조건 나한테 신고해 순재- 대답들 안해?순재- 이 자식 말하는거 보고도 신고 안 하는 놈들도 방조죄로 다같이 처벌할거야 알았어? 말하려는 보석 순재- 너 말할려 그래? 말해봐 어디! 큰 볼일을 보는 중인 보석 휴지가 없음 보석- 밖에 누구 없어? 나 휴지 ㅈ 보석- 해리야 (아빠 휴지 좀)(괄호는 귓속말이라고 생각해주세요) 해리- 어? 아빠 말했다. 신고해야지~ 해리- 할아버지~! 보석- (해리야 그러지마!) 순재- 왜? 해리- 할아버지 아빠 방금 말했어! 해리- 아빠 휴지 좀! 해리- 이렇게 순재- 뭐? 순재- 야! 너 내 말이 말 같지 않냐?순재- 너 쫓겨나고 싶어? 보석- 아니 휴지가 없어서.. 순재- 아 시끄러! 순재- 천재지변이 생겨도 한마디도 하지마. 손으로 닦던 양말로 닦던 그건 니가 알아서 하고 순재- 왜 대답이 없어! 보석- 예 알겠습니다! 순재- 이것봐 이것봐! 말하지 말라는데 대답은 왜 해! 순재- 말하지마! 말하지 말라고! 순재- 한마디만 더 말해봐 그냥 똑똑똑 세경- 아저씨 세경- 휴지 여기 놓고 갈게요 보석- 고마.. 보석- (워) 다음날 아침 하품하면서 나오는 보석 순재- 하품소리 들려! 순재- 그것도 입에서 나는 소리야. 무음으로 해 현경- 아버진 무슨 하품까지.. 순재- 뭐 뭐! 저 자식은 하품소리도 듣기 싫어 세경- 어? 세경- 뭐 필요하세요? 끄덕임 세경- 뭐 과일 좀 드릴까요? ㄴㄴ 세경- 그럼.. 커피 가리키는 보석 세경- 아 커피요? 끄덕임 세경- 좀만 계세요 금방 드릴게요 갑자기 세경 건드리는 보석 딴거 먹고 싶어짐 세경- 왜요? 생각이 바뀌셨어요? 커피 말구요? 보석- (홍) 보석- (차) 세경- 공짜? 보석- (아니) 보석- (홍) 보석- (차) 세경- 혼..자? 보석- 홍차 달라고 홍차세경- 아..세경- 금방 타드릴게요 세경- 그리고 제 앞에선 말씀 하셔도 돼요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전혀 생각지 못한 세경의 발언.....다음에 계속 105
세경씨 내 말 좀 들어줘
해리- 여깄는데! 여깄는데! 나 잡아봐라!
보석- 에이!
보석- 우리 해리 어딨나~
해리- 여깄는데! 여깄는데!
때마침 들어온 순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석- 잡았다!
순재- 잡긴 개코가
순재- 이거 안 놔!
보석- 아 아버님.. 다녀오셨어요?
순재- 내 이놈의 자식을 그냥!
보석- 왜.. 왜 그러세요?
현경- 무슨 일이에요?
순재- 니가 한사장한테 이번 (어쩌고) 우리 납품 단가 다 떠벌렸다며?
보석- 예?
순재- 회사 기밀을 적한테 알려주냐 이 XX같은 놈아?
보석- 아 저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요..
순재- 내가 너 입조심 하라고 몇번을 말했어 몇번을!
보석- 아니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은요..
순재- 자식이 어디서 변명은
순재- 내 이놈의 자식을 그냥!
준혁- 할아버지 참으세요!
보석- 잠깐만, 저 그게..
순재- 닥쳐! 시끄러!
순재- 너 앞으로 말하지마. 한마디도 말하지 마!
보석- 네?
순재- 귀 먹었어? 앞으로 말하지 말라고! 말하지 말고 입 닫고 살아
순재- 아니 아예 입이 없다고 생각해. 너 말하는 소리 들리면 그날로 끝이야. 알았어?
보석- 그래도 있는 입을 어떻..
순재- 말하지 말라고!
순재- 앞으로 말하지마! 지금부터 입 떼는 순간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그 즉시 쫓겨날 줄 알아!
순재- 허투루 듣지마!
순재- 다들 이 자식 말하는거 보면 무조건 나한테 신고해
순재- 대답들 안해?
순재- 이 자식 말하는거 보고도 신고 안 하는 놈들도 방조죄로 다같이 처벌할거야 알았어?
말하려는 보석
순재- 너 말할려 그래? 말해봐 어디!
큰 볼일을 보는 중인 보석
휴지가 없음
보석- 밖에 누구 없어? 나 휴지 ㅈ
보석- 해리야 (아빠 휴지 좀)
(괄호는 귓속말이라고 생각해주세요)
해리- 어? 아빠 말했다. 신고해야지~
해리- 할아버지~!
보석- (해리야 그러지마!)
순재- 왜?
해리- 할아버지 아빠 방금 말했어!
해리- 아빠 휴지 좀!
해리- 이렇게
순재- 뭐?
순재- 야! 너 내 말이 말 같지 않냐?
순재- 너 쫓겨나고 싶어?
보석- 아니 휴지가 없어서..
순재- 아 시끄러!
순재- 천재지변이 생겨도 한마디도 하지마.
손으로 닦던 양말로 닦던 그건 니가 알아서 하고
순재- 왜 대답이 없어!
보석- 예 알겠습니다!
순재- 이것봐 이것봐! 말하지 말라는데 대답은 왜 해!
순재- 말하지마! 말하지 말라고!
순재- 한마디만 더 말해봐 그냥
똑똑똑
세경- 아저씨
세경- 휴지 여기 놓고 갈게요
보석- 고마..
보석- (워)
다음날 아침
하품하면서 나오는 보석
순재- 하품소리 들려!
순재- 그것도 입에서 나는 소리야. 무음으로 해
현경- 아버진 무슨 하품까지..
순재- 뭐 뭐! 저 자식은 하품소리도 듣기 싫어
세경- 어?
세경- 뭐 필요하세요?
끄덕임
세경- 뭐 과일 좀 드릴까요?
ㄴㄴ
세경- 그럼..
커피 가리키는 보석
세경- 아 커피요?
끄덕임
세경- 좀만 계세요 금방 드릴게요
갑자기 세경 건드리는 보석
딴거 먹고 싶어짐
세경- 왜요? 생각이 바뀌셨어요? 커피 말구요?
보석- (홍)
보석- (차)
세경- 공짜?
보석- (아니)
보석- (홍)
보석- (차)
세경- 혼..자?
보석- 홍차 달라고 홍차
세경- 아..
세경- 금방 타드릴게요
세경- 그리고 제 앞에선 말씀 하셔도 돼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전혀 생각지 못한 세경의 발언.....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