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이 이렇게 힘든건가요?

쓰니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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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기네요 저는 28살 무직입니다
덩치가있어서 자신감도 없는편입니다 대인관계도 어렵고요
지금살고있는지역이 시골이라 제가 일할수있는게 한계가있더라고요 그래서 다른지역에서 일을 알아봤고 알바를해서 독립자금도 모았습니다 계속자신감이없는상태였어서 경력이랄것이없고 일을해야겠다 마음먹은것도 늦은걸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생긴겁니다 부모님께 독립을하고싶다고 얘기를했고 반대를 하더라고요 이유는 왜 다른지역이여야하며 왜 안정적인곳이아니냐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유를 말했고 그래도반대하더라고요 다음날 또얘기를했습니다 마음먹었을때 공장들어가서 일을하겠다라고했고 또반대를했습니다 간단한 커뮤니티에 답답한마음에 물어보게됬고 정말 놀랐어요 성인인데 부모님한테 왜허락을받냐고 그래야되는줄알았거든요 그리고 통제가심하고책임감이 강한 부모님이라는것도알게되었습니다 부모님이 구한집에 계약한집 왔다갔다할수있어야된다 교육이 4개월뒤에끝나는데 그때 다시얘기하자고하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부모님 말을 잘듣고 제얘기를 의견을 말하기어렵습니다 근데도 통제안에 있고싶지않아서 제인생을 스스로살고싶어서 통보를하자 마음을먹었고 그뒤에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저는지금갈꺼고 더이상의 통제는싫습니다라고 말을하고 가야될지 이사할집계약하고 말을하고 나와야될지 막거나 끝까지 부모님이 악을쓰신다해도 끝까지 제의견을밀어붙혀야될지
분명 나가고 돌아와라 그렇게가면 끝이다 전화하거나 용달차를 쫒아올수있을텐데 어떻게해야될지 외출금지하고 방밖에못나가게 어름장을 놓을수도있을꺼같고 겁은납니다
분명한건 저는 지금 독립을하고싶고 제가 가지고있는자금에맞춰 공장에들어가 일을하고싶다는겁니다
하지만 이후일어날것같은일들은 차마외면이되지않아 통보는하되 부모님을 납득을시킬순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