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직원이 5명도 안되는 작은 회사인데 입사할 당시엔 퇴직금 관련 이야기를 안하다 다른 직원들에게 정도 없고 몸도 슬슬 안좋아져서 퇴사를 하려하는데 실업급여는 해줄 수 있지만 퇴직금은 주지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와중에 인사담당자는 이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이 바쁘니 후임이 올때까지 근무하고 인수인계까지 전부 하고가라는데 퇴직금도 안준다는마당에 후임자 들어올때까지 기다리고 인수인계해주는게 의미가 있을지.. 그냥 인수인계고 뭐고 밤에 사장에게 문자나 카톡으로 당일 사직통보하고 내일부터 바로 출근 안하고 다른직원들도 전부 차단할까 하는데 이래도 될까요.. + 출근은 정상적으로 했고, 자진퇴사이니 사측의 실업급여 제안은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차주 월요일 면접 지원자가 3명정도 올 예정이라하여 다음 후임자 구해질때까지 한달정도는 시간 두고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댓글로 조언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201
퇴직금 안준다는 회사...
총 직원이 5명도 안되는 작은 회사인데
입사할 당시엔 퇴직금 관련 이야기를 안하다
다른 직원들에게 정도 없고 몸도 슬슬 안좋아져서
퇴사를 하려하는데
실업급여는 해줄 수 있지만
퇴직금은 주지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와중에 인사담당자는 이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이 바쁘니 후임이 올때까지 근무하고
인수인계까지 전부 하고가라는데
퇴직금도 안준다는마당에 후임자 들어올때까지 기다리고 인수인계해주는게 의미가 있을지..
그냥 인수인계고 뭐고 밤에 사장에게
문자나 카톡으로 당일 사직통보하고
내일부터 바로 출근 안하고 다른직원들도 전부 차단할까 하는데 이래도 될까요..
+ 출근은 정상적으로 했고,
자진퇴사이니 사측의 실업급여 제안은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차주 월요일 면접 지원자가 3명정도 올 예정이라하여 다음 후임자 구해질때까지 한달정도는 시간 두고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댓글로 조언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