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이야기입니다 글을잘못쓰드라도 저 작가아니니깐 욕하지말아주세요 저는 아이놓고 독박육아로 울울증을 심하게 앓았어요 그러다 사촌언니가 장박 캠핑장에 놀러오라고해서 장박이란곳에 놀러를가게됐죠 시골이라 아무도없고 너무좋드라구요~ 너도해봐란 제안에 저도 바리바리 텐트구비해서 장비사고 신랑없는 아이랑 단둘이 캠핑이란걸했어요 옆에 사촌언니 부부들도있고 애들 고만고만한또래들이라서 너무재밌었어요 몇년이지나고(2-3년) 사촌언니는 캠핑장 환경이 너무않좋고힘들다하고 형부랑 애들 이랑 캠핑장오드라구요 저는 꾸준히 애랑 가끔 친구들 사촌동생 이렇게 놀았구요 그러다 어느 겨울날 애랑둘이 있을때 새로운 부부랑 애들둘이 근처에 텐트를치고 장박들어왔다고 술한잔하자드라구요 그때 뿌리쳤어야되는데 ~~할것도없고 심심하던차에 알겠다하고 한잔하고 헤어졌어요 그리고담주도 또 그렇게어울리게되다가 형부랑 다같이한잔하게됬어요 그후 저는 하던 일이있어 한두주 못가게됫고 캠핑장가게됐을때는 그부부랑 형부랑 친한사이가되었드라구요 이리저리 아주다들 친한사이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하다 또다른팀 이리저리 합쳐서 단체생활을하게되었어요 말그대로 니텐트내텐트없이 여기저기 자고싶은데서 자고 애들은 애들끼리놀고 무슨 단체 합숙이였어요 그러지말았어야되는데~~분위기가그랬어요~저도 아마 단체로있으니 덜외로웠어요~~ 그러다 어느날 사촌 형부텐트에서 여자애2명 남자애1명 처음친해진언니랑 저랑자고있는데 난로땜에 숨막힐정도로 더운거예요 새벽 아침쯤 일어나 다른텐트가서 시원한데누웠어요~~그날 그게정황이였는데 집에와서 남편이랑 밥먹는데 딸아이가~~'엄마 이모부는 이모를 정말좋아하나봐 뽀뽀했어' 그러드라구요 아니야 잘못본거라이야기하니 왜 엄만 자기말못믿냐고 자기는 분명히봣다고 이야기를하드라구요 신랑도 둘사이가이상하다 왜 애 말 못믿냐하드라구요 그사람들은 제가 캠핑장에서 친해진 부부중 언니라부드던 여자고 남자는 저희 사촌형부였답니다 그담주 형부한테 물어봤어요 사실이냐고~~그러니 왜 제딸이 그러더냐그럽디다~~그래서 한순간 감정일수있으니 맘정리하라고 이야기하고 끝이였어요 더이상 파고들면 안될것같은생각때문에요~~그러다 시간이지나고 그언니란사람이 곱지않게보이드라구요 싸웠어요 ~싸우고 얼굴보기 껄끄러워서 다른 자리ㅂㅈ 가봐야 알았나봐요 ㅎ 둘이 다들 술챈사이 또 단둘이 새벽에 운동한다고 산에 갔드라구요 집에왔어요 이건아닌것같아서 생각을추스르고 사촌언니한테 전화했어요 언니는 형부가 집에매일없어서 힘들단소리를 했어요 욱한마음에 다 이야기를했어요 상황을이야기했어요~~그리고 부부사이가 굉장히안좋아지고 이혼이야기나오고 제말실수때문에 저랑도 관계도틀어졌어요 부부사이 누가바람을피든말든 모른척하고 모르쇠 할껀데 이야기한거 너무 후회되요 담에는 아빠가바람을펴도 엄마 한테 이르지않을꺼임~~~~죄책감때문에 잠도 못자요~~~
캠핑장의바람
몇년전 이야기입니다 글을잘못쓰드라도 저 작가아니니깐 욕하지말아주세요 저는 아이놓고 독박육아로 울울증을 심하게 앓았어요 그러다 사촌언니가 장박 캠핑장에 놀러오라고해서 장박이란곳에 놀러를가게됐죠 시골이라 아무도없고 너무좋드라구요~ 너도해봐란 제안에 저도 바리바리 텐트구비해서 장비사고 신랑없는 아이랑 단둘이 캠핑이란걸했어요 옆에 사촌언니 부부들도있고 애들 고만고만한또래들이라서 너무재밌었어요 몇년이지나고(2-3년) 사촌언니는 캠핑장 환경이 너무않좋고힘들다하고 형부랑 애들 이랑 캠핑장오드라구요 저는 꾸준히 애랑 가끔 친구들 사촌동생 이렇게 놀았구요 그러다 어느 겨울날 애랑둘이 있을때 새로운 부부랑 애들둘이 근처에 텐트를치고 장박들어왔다고 술한잔하자드라구요 그때 뿌리쳤어야되는데 ~~할것도없고 심심하던차에 알겠다하고 한잔하고 헤어졌어요 그리고담주도 또 그렇게어울리게되다가 형부랑 다같이한잔하게됬어요 그후 저는 하던 일이있어 한두주 못가게됫고 캠핑장가게됐을때는 그부부랑 형부랑 친한사이가되었드라구요 이리저리 아주다들 친한사이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하다 또다른팀 이리저리 합쳐서 단체생활을하게되었어요 말그대로 니텐트내텐트없이 여기저기 자고싶은데서 자고 애들은 애들끼리놀고 무슨 단체 합숙이였어요 그러지말았어야되는데~~분위기가그랬어요~저도 아마 단체로있으니 덜외로웠어요~~ 그러다 어느날 사촌 형부텐트에서 여자애2명 남자애1명 처음친해진언니랑 저랑자고있는데 난로땜에 숨막힐정도로 더운거예요 새벽 아침쯤 일어나 다른텐트가서 시원한데누웠어요~~그날 그게정황이였는데 집에와서 남편이랑 밥먹는데 딸아이가~~'엄마 이모부는 이모를 정말좋아하나봐 뽀뽀했어' 그러드라구요 아니야 잘못본거라이야기하니 왜 엄만 자기말못믿냐고 자기는 분명히봣다고 이야기를하드라구요 신랑도 둘사이가이상하다 왜 애 말 못믿냐하드라구요 그사람들은 제가 캠핑장에서 친해진 부부중 언니라부드던 여자고 남자는 저희 사촌형부였답니다 그담주 형부한테 물어봤어요 사실이냐고~~그러니 왜 제딸이 그러더냐그럽디다~~그래서 한순간 감정일수있으니 맘정리하라고 이야기하고 끝이였어요 더이상 파고들면 안될것같은생각때문에요~~그러다 시간이지나고 그언니란사람이 곱지않게보이드라구요 싸웠어요 ~싸우고 얼굴보기 껄끄러워서 다른 자리ㅂㅈ 가봐야 알았나봐요 ㅎ 둘이 다들 술챈사이 또 단둘이 새벽에 운동한다고 산에 갔드라구요 집에왔어요 이건아닌것같아서 생각을추스르고 사촌언니한테 전화했어요 언니는 형부가 집에매일없어서 힘들단소리를 했어요 욱한마음에 다 이야기를했어요 상황을이야기했어요~~그리고 부부사이가 굉장히안좋아지고 이혼이야기나오고 제말실수때문에 저랑도 관계도틀어졌어요 부부사이 누가바람을피든말든 모른척하고 모르쇠 할껀데 이야기한거 너무 후회되요 담에는 아빠가바람을펴도 엄마 한테 이르지않을꺼임~~~~죄책감때문에 잠도 못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