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조언 좀 부탁 드려요..걷다가 숨이 막히고, 씻다가 목이 막히고, 어두운 밤보단 아침 새벽이 더 버겁고 갑갑해요,,핸드폰이 원래 이렇게 조용했나 싶고 당연히 좋은 사람 많은 거 알지만 당장 현실적으로 뭘 하면서 이겨내야 할지 모르겠어서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용기 내서 조언 구해봅니다.. 사실 다 괜찮다고 해줬으면 좋겠어서 글 써봐요.. 이런 날씨에 우울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61
이별 경험담 나눠주세요
걷다가 숨이 막히고, 씻다가 목이 막히고, 어두운 밤보단 아침 새벽이 더 버겁고 갑갑해요,,
핸드폰이 원래 이렇게 조용했나 싶고
당연히 좋은 사람 많은 거 알지만 당장 현실적으로 뭘 하면서 이겨내야 할지 모르겠어서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용기 내서 조언 구해봅니다..
사실 다 괜찮다고 해줬으면 좋겠어서 글 써봐요..
이런 날씨에 우울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