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9년차 아내는 아직도 '이거 어때' '이건 이런것같은데'라는 나의 화법에 일단 아니 라고 서두를 땐뒤 내가 하지도 않은 주장을 한것처럼 이야기해서 아니의 근거를 마련한뒤 나를 정의해버리고 승리했다는 밝은 표정을 짓는게 일상속에 굉장히 많아요.
고교때부터 전문분야를 저는 계속 해왔고 아내는 재능이 없어 다른길을 걸어왔습니다. 저는 습관적으로 '이건 어때''내 생각은 이러해서 이런데'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꺼냅니다.
아내는 부정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저보다 밝고 비현실적인 면이 많지만 긍정적인 편입니다.
때문에 그 긍정적인 부분과 편한 면때문에 결혼을 했습니다.
또 전 악의가 없는 지적질을 좋아합니다.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하면 인지 인정 개선 지속적 개선으로 노력을 해오는 편입니다.이건 아내도 인정하는부분입니다.
제가 아내를 싫어하냐?그것도 아닙니다.
문제는 "아니"로 시작되는 말버릇인데 일단 아니라고 시작하니 온갖이유를 어거지로 같다 붙이고 황당한 결론을 내립니다. 정확한 묘사나 시각도 아니기때문에 웨만하면 그러냐하곤 넘어가는 제가 이걸 어떻게 설명해줘야하나 고민하게 만듭니다.
결혼초 아내는 본인의 아버지 먼져 결혼한 여동생의 남편의 경험으노 시어머니에 대한 선입견 남편에 대한 선입견이 굉장히 강했고 천천히 경계심을 풀어갔습니다. 제가 권위적인것도 아니었고 가사일을 도와준다는 생각이 아니라 저녁 집안정리들을 효율적이게 하는편이었으니깐요.
어머니도 시집살이를 겪지 않아 9년동안 체류시간이 10시간 전후입니다. 물건만 갖다주고 휙가버리고 조심하시더군요.
반면 처가식구들은 눈치가 없고 데릴사위로 장가간것처럼 제가 느끼기에 얼굴이 두껍고 미숙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처가에 가서 느낀것은 장인이 바람을 피고 가산을 상당수 탕진했었고 장모는 시집살이를 40년이상 하고 쥐죽은듯이 지내서 한이 됬다고 하네요. 때문어 낮은 자존감을 보상이라도 받으시려는지 아내의 '아니'라는 말투의 근원이었습니다.
아내는 결혼초 여동생에 들었는지 저와 기싸움을 벌이려고 했은나 상대가 편해 결혼한 저와 결혼생활에 대한 정의가 달랐습니다.
저는 서로 의지하고 부족한부분을 채워주는게 결혼생활이라고 본 반면 아내는 일단 양파를 던지는 모습과 엽기적인 모습들을 보여주었는데 전 살아온 경험으로 더 강하게 나가니 그런 모습은 일단락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나왔습니다만 진정성있는 대화를 통해 부부는 닮아가는지 깍이는지 그런부분은 이제는 볼수 없습니다.
생활비며 집사는 비용은 제가 마련하고 아내한테 일하라고 눈치주지 않습니다. 단지 아이에 신경써달라고 하고 있고요.
아이 공부가 제대로 진행이 안되서 한글서부터 서술형 수학계산 다 제가 챙겨야 제대로 돌아갑니다. 그때아내는 다른 아이들을 가르키는 알바를 하루 한시간정도하는데도 신경쓰지 않고 유튜브를 보고 있다 . 뜬금없이 아이 공부 스트레스 주지 말라 이러는데 아이한테 왜 공부해야하는지 동기를 부여해주며 공부하는 요령 습관을 가르쳐주고 있던 노력이 한순간에 아이한테 공부 닥달하는 아빠로 만들어버리는 패턴입니다.
그러면서도 학교면담후 아이가 잘 공부한다는 선생님말듣고 흘리듯 고마운 말을 굉장히 간접적으로 합니다.
제 아이니깐 고마울께 없죠. 방해나 안했으면 하고 저는 가부장적이지도 꽉막힌사람이 아닌데 일단 그렇게 정의해버리는 습관이.. 9년이 지났지만 내가 이런 취급을 받을 이유가 뭔가 생각이 들곤합니다.
아내쪽 가풍이 상대방을 배려하기보단 상대방을 누르고 자기가 올라서려고 하는 논리는 미숙한 가풍입니다.
전에 아내와 논쟁중 머리끝까지 화가 난 저는 '너는 독선적이고 가부장적인 남자가 맡는것 같고 그게 니가 행복할것 같다'고 진심을 담아 이야기한적 있습니다. 아내는 오랜기간 봤을때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무례했고 처가에서 아내는 상대적으로 덜 그런편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사람좋은 컨셉으로 처가를 대하려고 했는데 개 밥갖다주라고 하고 별의 별걸 다시키고 아내는 모른척 그렇다고 처가 덕을 보는건 하나도 없고 목돈을 가끔씩 제 본가에서나 지원해주고 처가는 뭐사달라 누군 뭐 사줬네 어쩠네..
정 떨어지는 소리만 합니다.
뭐 이건 해결 되었습니다. (이야기가 두서가 없네요)
다시 아내의 '아니'는 말그대로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내고 특히 아이가 있을땐 더 뭔말인지 자기도 모를 속사포로 내뱉고 무례하게 결론을 내버립니다. 아이앞에선 언쟁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더는 말을 안하는 저를 알고 그런 행동을 하는것이지요.
하지만 이모습은 제영향력은 기기본으로 엄마가 옳다라고 비춰지게 될수 있다는거죠.
문제는 아이가 그런 엄마의 모습을 카피할꺼란 것과 또 친구나 나중에 결혼생활에 그걸 허용하지 않는 배우자를 만나면 할꺼고 불행하게될게 뻔하니 이야기를 꺼내면 또 도망치거나 다른화제로 말을 돌립니다. 뭐 이건 9년동안 이골이 나있으나..
문제는 아이가 벌써부터 그런걸 조금씩 따라합니다.
무례하고 미숙한 사람인걸 나타내는 행동을 말입니다.
자신의 낮은 자존감을 상대방의 말을 일단 부정부터하고 약한 부정의 근거를 속사포와 큰언성으로 또 다른 화제 전환으로 가져 옵니다.
아니라고 말한건 사실 저한테 반대한다는게 아닌걸 경험으로 알게 되었죠. 본인의 존재감을 저나 아이한테 들어내고자 하는 아이같은 미숙한 심리인걸..
때문에 아내가 하잖대로 한적도 많습니다.근데 결국 제가 '난 이렇게 하는게 괜찮은것 같은데 여러모로 효율적이고'이러면 아내는 귀가 얇아 투자성 보험이나 원금 회수가 안되는 적금 더 나아가 다단계 까지.. 작게는 동선을 생각안하는 희안한 공간배치로 보이는 가구배치등.. 때려박기식 정리아닌 정리.. 결국 본인이 아니었단걸 세상에 공짜는 없다 뜬금없이 칭찬하는 존재나 뭘 사들고 오는 존재는 대부분 목적이 있고 남는거다 니가 매력있어서 찾아오는게 아니다라는 말들을 무시하고 진행했다가
본인이 언제 그랬냐는식으로.. 제가 이게 나은것 같다는 식으로 되돌아 옵니다. 문제는 본인이 인식하고 있는데도 계속 존재감을 나타내려 상대방을 빈약한 이유로 부정하거나 합니다. 큰돈 잃었을때의 경험으로 이제는 큰돈 큰실수만은 안하는게 다행이나.. 제 아내라는 사람에 대한 신뢰도는 9년간 바닥입니다.
그냥 정이죠. 이 미숙한 사람 나라도 없으면 어쩌나 내아이 엄마인데 이정도입니다.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게으르기도 하고...
제가 좋은 사랗 완벽한 사람은 아니고 현실적인 부분은 아내보다 낫다 정도 입니다. 제가 현실적인 사람이기보다 아내가 너무 덜렁이 게으름 비현실 낮은 자존감...
이건 아는 사람들에겐 이야기 할수 없는 일입니다.
자꾸 딸사진을 인스타에 올리는데 그것도 딸아이 개인정보인데.. 애가 아직 어려서 그렇지.. 벌써부터 아이가 어머니가 말이 앞뒤가 안맞는게 많아서 말대꾸 공격을 하기 시작했거든요.
전 아빠가 틀린것은 인정하고 노려하겠다하고 노력합니다. 노력해도 힘든부분은 이건 아빠가 노력해도 안되는 부분이다.
부모라고 전혀 완벽하지 않고 오히려 완벽하지 않아 삶이 재밌는거라고 말합니닻 처음부터 완벽하면 하고싶지 않다고
반면 와이프는 귀찮아하고.. 아이한테 삐지고 아이는 관심없는 아이돌 팬이나 하자고하고
앞뒤 안맞는 소리나 하고..
그놈의 '아니' 제발 충분한 근거를 대고 말하려면 딴이야기나 하고.. 부족한 아내의 자존감을 어떻게 채워야할지 그게 고민입니다. 근거없는 '아니' 습관은 가족이니 같이 사는거지 딴데가세 틈만나면 그러면 멀어지죠. 아내는 친구가 없어요..
그러니 목적을 가지고 접근한 사람들을 믿고 그사람들이 칭찬해주니 잘못된 자신감이 올라가고
그 뒷처리는 제가 하고..
그런대도 아직도 아니 하고 있고 독선적이라고 갖다 붙이지 않나 그럼 의견을 내라도 생각한게 없다고 하고..
이사람 저한테 신뢰가 아니아니 그래도 많은것 같습니다.
제가 자신을 버리지 않을꺼란 신뢰..
맞아요 버리지 않으려니 머리가 아픈거죠.
자존감을 대체 어디서 갖다줘야하나
아내는 제 자랑 흘리기 이쁜편인 딸 인스타에 올려 자존감 올리기.. 근데 딸은 제 어릴때 모습입니다..
결혼해서 장농면허 운전연수부터 자신은 요리 못하고 재미없다그래서 3년간 제가 일끝나고 오면 7할을 밥차렸습니다.
제가 요리를 좋아하기도하고 손도 빨르기도 하고
와이프 문제는 손님들 와서 요리를 해도 전 혼자 후다닥 끝내고 싶은데 와이프는 옆에서 자기가 명령하듯이 요리도 잘모르는 사람이 msg몸에 안좋다 너무많다 이러는데 이땐 일모드라 대화모드가 아니라 엄청 화를 내고 아내는 풀이 죽고 하는 사이클입니다.
그놈의 입만 조용히 해도 도와주는게 아니라 방해하는 행동들..
처가쪽 집들이 할땐 그럼 넌 네 처가쪽 집들이 음식을 직접 사서 네가 다해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고
이러니 자신있게 알았다 하더니 재료도 부족하고 맹탕에 손도 느리고.. 결국 도와줘야했죠.
처가에 왜 나쁜 말만 하냐면 말 그대로 무례합니다.
제 잘못이죠 그냥 좋은사람이고 싶어서 잘해줬던게 상대방도 그만큼 잘하려는 사람도 있고 부려먹으려는 사람도 있고 말이죠.
저도 속물근성이 있어 아내가 상속받을 재산이 있었으면 아이줄게 있으니 참았겠죠. 근데 바보취급도 하루이틀이지 아내가 너무 싫어지더군요. 아무것도 한게 없이 데릴사위가 들어와 밥만 축내는 상황이면 그런 대접 저도 이해하지만
이건 뭐.. 와이프가 이쁜것도 아니고 이쁜여자는 이쁜값한다는 생각에 편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연애를 시작한건데..
(처가 생각만 하면 몸서리가 쳐지내요.여자분들 무례한 시댁에 시집와서 진져리 치는 기분 제가 조금 압니다.)
아니 라는 말이 습관처럼 나오는 아내
고교때부터 전문분야를 저는 계속 해왔고 아내는 재능이 없어 다른길을 걸어왔습니다. 저는 습관적으로 '이건 어때''내 생각은 이러해서 이런데'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꺼냅니다.
아내는 부정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저보다 밝고 비현실적인 면이 많지만 긍정적인 편입니다.
때문에 그 긍정적인 부분과 편한 면때문에 결혼을 했습니다.
또 전 악의가 없는 지적질을 좋아합니다.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하면 인지 인정 개선 지속적 개선으로 노력을 해오는 편입니다.이건 아내도 인정하는부분입니다.
제가 아내를 싫어하냐?그것도 아닙니다.
문제는 "아니"로 시작되는 말버릇인데 일단 아니라고 시작하니 온갖이유를 어거지로 같다 붙이고 황당한 결론을 내립니다. 정확한 묘사나 시각도 아니기때문에 웨만하면 그러냐하곤 넘어가는 제가 이걸 어떻게 설명해줘야하나 고민하게 만듭니다.
결혼초 아내는 본인의 아버지 먼져 결혼한 여동생의 남편의 경험으노 시어머니에 대한 선입견 남편에 대한 선입견이 굉장히 강했고 천천히 경계심을 풀어갔습니다. 제가 권위적인것도 아니었고 가사일을 도와준다는 생각이 아니라 저녁 집안정리들을 효율적이게 하는편이었으니깐요.
어머니도 시집살이를 겪지 않아 9년동안 체류시간이 10시간 전후입니다. 물건만 갖다주고 휙가버리고 조심하시더군요.
반면 처가식구들은 눈치가 없고 데릴사위로 장가간것처럼 제가 느끼기에 얼굴이 두껍고 미숙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처가에 가서 느낀것은 장인이 바람을 피고 가산을 상당수 탕진했었고 장모는 시집살이를 40년이상 하고 쥐죽은듯이 지내서 한이 됬다고 하네요. 때문어 낮은 자존감을 보상이라도 받으시려는지 아내의 '아니'라는 말투의 근원이었습니다.
아내는 결혼초 여동생에 들었는지 저와 기싸움을 벌이려고 했은나 상대가 편해 결혼한 저와 결혼생활에 대한 정의가 달랐습니다.
저는 서로 의지하고 부족한부분을 채워주는게 결혼생활이라고 본 반면 아내는 일단 양파를 던지는 모습과 엽기적인 모습들을 보여주었는데 전 살아온 경험으로 더 강하게 나가니 그런 모습은 일단락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나왔습니다만 진정성있는 대화를 통해 부부는 닮아가는지 깍이는지 그런부분은 이제는 볼수 없습니다.
생활비며 집사는 비용은 제가 마련하고 아내한테 일하라고 눈치주지 않습니다. 단지 아이에 신경써달라고 하고 있고요.
아이 공부가 제대로 진행이 안되서 한글서부터 서술형 수학계산 다 제가 챙겨야 제대로 돌아갑니다. 그때아내는 다른 아이들을 가르키는 알바를 하루 한시간정도하는데도 신경쓰지 않고 유튜브를 보고 있다 . 뜬금없이 아이 공부 스트레스 주지 말라 이러는데 아이한테 왜 공부해야하는지 동기를 부여해주며 공부하는 요령 습관을 가르쳐주고 있던 노력이 한순간에 아이한테 공부 닥달하는 아빠로 만들어버리는 패턴입니다.
그러면서도 학교면담후 아이가 잘 공부한다는 선생님말듣고 흘리듯 고마운 말을 굉장히 간접적으로 합니다.
제 아이니깐 고마울께 없죠. 방해나 안했으면 하고 저는 가부장적이지도 꽉막힌사람이 아닌데 일단 그렇게 정의해버리는 습관이.. 9년이 지났지만 내가 이런 취급을 받을 이유가 뭔가 생각이 들곤합니다.
아내쪽 가풍이 상대방을 배려하기보단 상대방을 누르고 자기가 올라서려고 하는 논리는 미숙한 가풍입니다.
전에 아내와 논쟁중 머리끝까지 화가 난 저는 '너는 독선적이고 가부장적인 남자가 맡는것 같고 그게 니가 행복할것 같다'고 진심을 담아 이야기한적 있습니다. 아내는 오랜기간 봤을때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무례했고 처가에서 아내는 상대적으로 덜 그런편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사람좋은 컨셉으로 처가를 대하려고 했는데 개 밥갖다주라고 하고 별의 별걸 다시키고 아내는 모른척 그렇다고 처가 덕을 보는건 하나도 없고 목돈을 가끔씩 제 본가에서나 지원해주고 처가는 뭐사달라 누군 뭐 사줬네 어쩠네..
정 떨어지는 소리만 합니다.
뭐 이건 해결 되었습니다. (이야기가 두서가 없네요)
다시 아내의 '아니'는 말그대로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내고 특히 아이가 있을땐 더 뭔말인지 자기도 모를 속사포로 내뱉고 무례하게 결론을 내버립니다. 아이앞에선 언쟁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더는 말을 안하는 저를 알고 그런 행동을 하는것이지요.
하지만 이모습은 제영향력은 기기본으로 엄마가 옳다라고 비춰지게 될수 있다는거죠.
문제는 아이가 그런 엄마의 모습을 카피할꺼란 것과 또 친구나 나중에 결혼생활에 그걸 허용하지 않는 배우자를 만나면 할꺼고 불행하게될게 뻔하니 이야기를 꺼내면 또 도망치거나 다른화제로 말을 돌립니다. 뭐 이건 9년동안 이골이 나있으나..
문제는 아이가 벌써부터 그런걸 조금씩 따라합니다.
무례하고 미숙한 사람인걸 나타내는 행동을 말입니다.
자신의 낮은 자존감을 상대방의 말을 일단 부정부터하고 약한 부정의 근거를 속사포와 큰언성으로 또 다른 화제 전환으로 가져 옵니다.
아니라고 말한건 사실 저한테 반대한다는게 아닌걸 경험으로 알게 되었죠. 본인의 존재감을 저나 아이한테 들어내고자 하는 아이같은 미숙한 심리인걸..
때문에 아내가 하잖대로 한적도 많습니다.근데 결국 제가 '난 이렇게 하는게 괜찮은것 같은데 여러모로 효율적이고'이러면 아내는 귀가 얇아 투자성 보험이나 원금 회수가 안되는 적금 더 나아가 다단계 까지.. 작게는 동선을 생각안하는 희안한 공간배치로 보이는 가구배치등.. 때려박기식 정리아닌 정리.. 결국 본인이 아니었단걸 세상에 공짜는 없다 뜬금없이 칭찬하는 존재나 뭘 사들고 오는 존재는 대부분 목적이 있고 남는거다 니가 매력있어서 찾아오는게 아니다라는 말들을 무시하고 진행했다가
본인이 언제 그랬냐는식으로.. 제가 이게 나은것 같다는 식으로 되돌아 옵니다. 문제는 본인이 인식하고 있는데도 계속 존재감을 나타내려 상대방을 빈약한 이유로 부정하거나 합니다. 큰돈 잃었을때의 경험으로 이제는 큰돈 큰실수만은 안하는게 다행이나.. 제 아내라는 사람에 대한 신뢰도는 9년간 바닥입니다.
그냥 정이죠. 이 미숙한 사람 나라도 없으면 어쩌나 내아이 엄마인데 이정도입니다.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게으르기도 하고...
제가 좋은 사랗 완벽한 사람은 아니고 현실적인 부분은 아내보다 낫다 정도 입니다. 제가 현실적인 사람이기보다 아내가 너무 덜렁이 게으름 비현실 낮은 자존감...
이건 아는 사람들에겐 이야기 할수 없는 일입니다.
자꾸 딸사진을 인스타에 올리는데 그것도 딸아이 개인정보인데.. 애가 아직 어려서 그렇지.. 벌써부터 아이가 어머니가 말이 앞뒤가 안맞는게 많아서 말대꾸 공격을 하기 시작했거든요.
전 아빠가 틀린것은 인정하고 노려하겠다하고 노력합니다. 노력해도 힘든부분은 이건 아빠가 노력해도 안되는 부분이다.
부모라고 전혀 완벽하지 않고 오히려 완벽하지 않아 삶이 재밌는거라고 말합니닻 처음부터 완벽하면 하고싶지 않다고
반면 와이프는 귀찮아하고.. 아이한테 삐지고 아이는 관심없는 아이돌 팬이나 하자고하고
앞뒤 안맞는 소리나 하고..
그놈의 '아니' 제발 충분한 근거를 대고 말하려면 딴이야기나 하고.. 부족한 아내의 자존감을 어떻게 채워야할지 그게 고민입니다. 근거없는 '아니' 습관은 가족이니 같이 사는거지 딴데가세 틈만나면 그러면 멀어지죠. 아내는 친구가 없어요..
그러니 목적을 가지고 접근한 사람들을 믿고 그사람들이 칭찬해주니 잘못된 자신감이 올라가고
그 뒷처리는 제가 하고..
그런대도 아직도 아니 하고 있고 독선적이라고 갖다 붙이지 않나 그럼 의견을 내라도 생각한게 없다고 하고..
이사람 저한테 신뢰가 아니아니 그래도 많은것 같습니다.
제가 자신을 버리지 않을꺼란 신뢰..
맞아요 버리지 않으려니 머리가 아픈거죠.
자존감을 대체 어디서 갖다줘야하나
아내는 제 자랑 흘리기 이쁜편인 딸 인스타에 올려 자존감 올리기.. 근데 딸은 제 어릴때 모습입니다..
결혼해서 장농면허 운전연수부터 자신은 요리 못하고 재미없다그래서 3년간 제가 일끝나고 오면 7할을 밥차렸습니다.
제가 요리를 좋아하기도하고 손도 빨르기도 하고
와이프 문제는 손님들 와서 요리를 해도 전 혼자 후다닥 끝내고 싶은데 와이프는 옆에서 자기가 명령하듯이 요리도 잘모르는 사람이 msg몸에 안좋다 너무많다 이러는데 이땐 일모드라 대화모드가 아니라 엄청 화를 내고 아내는 풀이 죽고 하는 사이클입니다.
그놈의 입만 조용히 해도 도와주는게 아니라 방해하는 행동들..
처가쪽 집들이 할땐 그럼 넌 네 처가쪽 집들이 음식을 직접 사서 네가 다해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고
이러니 자신있게 알았다 하더니 재료도 부족하고 맹탕에 손도 느리고.. 결국 도와줘야했죠.
처가에 왜 나쁜 말만 하냐면 말 그대로 무례합니다.
제 잘못이죠 그냥 좋은사람이고 싶어서 잘해줬던게 상대방도 그만큼 잘하려는 사람도 있고 부려먹으려는 사람도 있고 말이죠.
저도 속물근성이 있어 아내가 상속받을 재산이 있었으면 아이줄게 있으니 참았겠죠. 근데 바보취급도 하루이틀이지 아내가 너무 싫어지더군요. 아무것도 한게 없이 데릴사위가 들어와 밥만 축내는 상황이면 그런 대접 저도 이해하지만
이건 뭐.. 와이프가 이쁜것도 아니고 이쁜여자는 이쁜값한다는 생각에 편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연애를 시작한건데..
(처가 생각만 하면 몸서리가 쳐지내요.여자분들 무례한 시댁에 시집와서 진져리 치는 기분 제가 조금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