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적령기의 30대 커플입니다.
이제 각자 부모님을 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희아빠(예비시아버지)의 술버릇 때문에 결혼이 망설여진다는데 이해가 안가서요. 같이 댓글 확인할거니
심한말은 자제 부탁드려요 ㅠㅠ
예비시아버지가 여친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1시간에 소주 1병씩 드셨어요.
참고로 원래도 4-5병씩먹는지라 별 생각안들었는데
갑자기 취하시더라고요…
저희 아버지가 실수한 부분은 인정하지만
결혼하면 몇번이나 만난다고 그거때문에 결혼이 꺼려진다니
그건 이해가 안되서요.
결혼은 저하고 하는데 왜 걸고 넘어가는지 모르겠어요.
자세한 내용을 쓰긴 그렇지만
여친과는 너무 잘맞고 같이 살집도 알아보고 다녔었는데
갑자기 저희 아버지 성격을 개조시킬수도 없고
결혼은 안하고 싶다는 여친때문에 답답합니다…
이게 어떤부분에서 왜 중요한건가요? 참고로 저는 아버지때문에 술은 질려버려서 술 왠만해서 입에도 안댑니다.
예비시아버지 술버릇이 문제라는데, 이게 결혼에 방해가 되나요?
이제 각자 부모님을 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희아빠(예비시아버지)의 술버릇 때문에 결혼이 망설여진다는데 이해가 안가서요. 같이 댓글 확인할거니
심한말은 자제 부탁드려요 ㅠㅠ
예비시아버지가 여친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1시간에 소주 1병씩 드셨어요.
참고로 원래도 4-5병씩먹는지라 별 생각안들었는데
갑자기 취하시더라고요…
저희 아버지가 실수한 부분은 인정하지만
결혼하면 몇번이나 만난다고 그거때문에 결혼이 꺼려진다니
그건 이해가 안되서요.
결혼은 저하고 하는데 왜 걸고 넘어가는지 모르겠어요.
자세한 내용을 쓰긴 그렇지만
여친과는 너무 잘맞고 같이 살집도 알아보고 다녔었는데
갑자기 저희 아버지 성격을 개조시킬수도 없고
결혼은 안하고 싶다는 여친때문에 답답합니다…
이게 어떤부분에서 왜 중요한건가요? 참고로 저는 아버지때문에 술은 질려버려서 술 왠만해서 입에도 안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