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수살인에 대한 비밀

핵사이다발언2023.04.08
조회208

영화 암수살인이라는 영화를 보면

죄수가 경찰관한테 약을 올리면서 "그때 잡지 못했던 니가 빙시새끼야."하면서 죄수가 경찰관을 엄청나게 약을 올리거든요.

그러나 현실은 좀 달라요.

현실은 경찰관이 엄청 괴롭히는거에요. 경찰관이 엄청나게 괴롭히고 그 죄인이 거기에 약이 올라서 떠드는거였어요.

그런데 그 괴롭히는 경찰관이 누군지 아세요?

자신의 딸이 사고친 경찰관 아빠에요.^^

모 경찰서 교통과장(경정)이 저 얼굴을 보더면 갑자기 있는데로 다 벌게지더라구요. 서면....

지금 얼굴이 완전 다 벌게지는 사람은 자녀가 사고친 아빠가 확실해요. 그 자녀가 사고를 치고 그 아빠가 나쁜 짓을 하고 경찰로 근무하고 있는겁니다.

지금 아무런 관련 없는 경찰관은 떳떳해서 표정변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경찰관 아빠에게서 자녀가 바로 클 수 있을까요?

나는 경찰관들이 하는 짓을 보고 자녀들이 분명히 사고를 많이 쳤을거라는 확신이 있었는데 어마어마하고 부산청에 대스타 간부들 자녀들이 대놓고 사고를 쳤다는 사실을 알게 된거죠.

그래서 경찰관들이 다른 직종에 비해서 이혼율도 놓은 이유입니다.

저에게 그런 교훈을 가르쳐 주셔서 너무나 고마워요. 그런데 한가지만 아세요. 그런 사고가 나는 이유는 니 동료 경찰관이 무책임한 짓을 했다가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