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이랑 같이 식당 갓는데 나는 아빠(토종한국인) 닮아서 ㅈㄴ아랍상이고 동생은 엄마닮아서 두부상임
가서 비냉 시켜서 동생이랑 먹고잇는데
가게사장님이 우리 둘이 얘기하는거 듣더니 어디서 왔어? 한국 음식이 입맛에 맞나? 이럼
그래서 네...? 했는데 아니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필리핀? 베트남? 이러면서 ㅈㄴ 궁금하다는 눈빛으로 보길래
조카 기대에 부응해야될것같아서 걍 베트남이요이지랄함ㅅㅂ
동생 진짜 개쪼개는데 죽일뻔
근데 나도 웃겨서조카쪼갬 진짜 살다살다 별걸 다 겪네
나 예전에 베트남 사람으로 오해받은 썰 품
가서 비냉 시켜서 동생이랑 먹고잇는데
가게사장님이 우리 둘이 얘기하는거 듣더니 어디서 왔어? 한국 음식이 입맛에 맞나? 이럼
그래서 네...? 했는데 아니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필리핀? 베트남? 이러면서 ㅈㄴ 궁금하다는 눈빛으로 보길래
조카 기대에 부응해야될것같아서 걍 베트남이요이지랄함ㅅㅂ
동생 진짜 개쪼개는데 죽일뻔
근데 나도 웃겨서조카쪼갬 진짜 살다살다 별걸 다 겪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