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걸렸는데... 남편도 한심하게 생각하고 딸들도 같이 안놀아 주고 무시하네요... 훈방수준이라 경찰관한테 혼좀 나고 오긴 했는데 남편이랑 딸들한테 이런 취급 받으니깐.. 너무 부끄럽네요..132
음주운전 단속 걸렸는데 가족들보기 부끄러워요..
남편도 한심하게 생각하고
딸들도 같이 안놀아 주고 무시하네요...
훈방수준이라 경찰관한테 혼좀 나고 오긴 했는데
남편이랑 딸들한테 이런 취급 받으니깐..
너무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