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3월19일 일요일오후13시 재송역(동해선) 피해자는 여자 화장실에서 손을씻기위해 들어갔고 양손모두 짐이 무겁게 들려있어 짐 내려두는 받침대를 내려 짐을 잠깐 올려두고 약속이있어 시간을 지켜야 했기에 서둘러 개찰구쪽으로 발길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돌아보지 않으려해도 너무 앙칼지고 무섭고 시끄럽게 '야,야'하며 누군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설마 나인가 싶어 개찰구 앞에 거의 다다랐음에도 반대방향 뒤쪽을 돌아볼 수 밖에 없었고 철도 청소부 직원이 일요일이라 역사내에 한갓진 틈을 타 저를 목청껏 '야'라고 부르며 오라는 손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슨일인가 싶어 황당한 마음에 가보니 화장실의 덮개를 안올려두고 갔다는 이유로 처음보는 사람에게 반말을 하며 '야'라고 부른 것 입니다 그래서 별일 아닌 일로 모르는사람 에게 왜 반말을하나, 시간약속이정해져있어 급한마음에 못올리고 나왔나보다'라고 말했더니 그때부터 쌍욕을하며 머리를 가격하고 머리채를 잡았고 그때 머리채를 잡힌채 이리저리 끌려다니자 112에 신고를 하려고 휴대폰을 열려고 했더니 더 심하게 머리채를 잡고 흔들며 cctv가 보이지 않는 가만안둔다 죽여버린다등의말로 여자화장실로 끌고들어가려했고 순간 죽을것 같은 공포심이들어 필사적으로 안끌려가기위해 발버둥치다 오른쪽 하반신이 벽에 부딪혀 넘어지게 되었고 그렇게 한참을 머리채 잡힌채 끌려다니다 겨우 112에 신고버튼 누르니 그제서야 청소부는 머리채를 놓으며 아무일 없었다는듯 개찰구로 청소통을 끌고다니며 청소하는척을 하며 경찰이왔는데에도 태연한척 아무일없었다는듯 얘기하는데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렇게 코레일소속 청소부에게 폭행을 당하였고 당시 출동한 재송파출소에서cctv를 확인하려해도 Cctv는 철도경찰소속직원만 볼수있다며 부산역내에있는 철도경찰대를 2시간가량 추운역사내에 서서 기다리게하였고 폭행때문에 몸도마음도 놀랐고 다친저는 기진맥진하며 철도경찰이 오기만을 기다렸으나 아무리기다려도 오지않아 너무 힘들어 119를 부르려던참에 대전본부로 연락하여 이런사건이있는데 철도경찰이 1시간이 지나가는데에도 오지않는데 얼마나 걸리나 물어보니 그제서야 부산철도경찰대에서 저에게 연락하여 곧 도착한다,며 조금만 더기다려달라고 한것이 벌써 2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사건 상세 진행사항과 관련된것은 부산철도경찰대 에 물어보라하여 부산지역내에서도 2시간이나되어서야 도착한 철도경찰은 전혀 미안한 내색도없이물어보는 질문에도 여자철도경찰관은 소리를지르듯 말을하고 피해자에 대한 어떠한 걱정과 피해자를 존중하는 태도하나없이 피해자가 사건에대해 몇가지 물어보는 질문에 모두 퉁명스럽게 대하며 제대로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재송파출소에서 철도경찰에게 사건 인계하여 부산철도경찰대에 사건 접수하게 되긴 하였으나 저는 몸이 상해서 팔다리가 저리고 하체에 힘이빠져 부산철도경찰대에 도착하자마자 길에서 쓰러지는등의 일이 있었고 또한 청소부에게 머리를 가격당하여 구토와설사 열이나서 당일 119구급대원에게 싣려 나갔으나 당시 fever가 38도가 넘었고 주말인 일요일이라 응급병원에서조차 격리를 해야되는 몸상태라 병상이 갖춰지지않아 한참을 사경을 헤메듯 정신을 잃어가는 상황에서 119 구급차안에서 길에서 길로 떠돌아 다녀야했고 그렇게 길에서 받아주는 병원을 찾느라 1시간가량 구급차안에서 이리저리 떠돌아 다녀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아무런 조치없이 2주가 지나도록 사건은 방치되어 있었고 그간 피해자는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조차 알수도 통보받지도 못하였으며 진료비마저 일체 피해자의 사비로 피해진료비를 부담해가며 그렇게 홀로 진료를 받아가고 있었습니다 2주가 넘도록 연락이 없자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여 2023년 3월30일 목요일 오전 부산철도경찰대에 연락하여 알아보니아직 피의자조사 일정조차 잡지않고 사건을 방관하고 있었던것이었습니다. 그러고서 다른경찰관은 알아보겠다며 전화종료뒤에도 연락은 없었습니다 이후에도 아무런 진척없이 사건진행에관하여 일체 듣지도 보지도 못했고 수사관련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일반 경찰서인 부산의 가까운 경찰서에 다시 폭행관련 고소하게 되었고 이러한 행태때문에 철도수사기관을 신뢰하지 못하게되었습니다 이후 2023년4월4일 철도수사관이아닌 (철도경찰이 사건을 전혀 진행하고 있지 않은바람에) 일반경찰서에 고소를 다시하게 된 경찰서 수사관이 저에게 연락하여 피해자 심경은 너무도 공감이 되고 안타까우나 철도내의사건은 외부경찰이 수사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런 모든상황들이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 2023년4월4일 화요일오전 철도사법경찰대 본부인 대전으로 연락하여 이런 진행과정에 대해 토로하며 부산지방철도경찰대에선 사건방관하고 피의자두둔하고 사건조사할 생각도 여력도 없고 수사의지도 보이지 않으니 대전본부로 사건 이관받고 싶다고 여러차례 요청하였으나 모두 묵인되고 부산철도경찰대 에서 수사관이 바뀐다는 통보나 연락도 없이 자기들마음대로 수사관을 교체하며 일이커질까 4월4일화요일 당일 급히 사건 피의자를불러 조사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인 4월5일수요일담당수사관백진혁은 사과한마디없이 피의자의 일체자백을 받아냈다며 피의자의 합의의사를 전달해왔고 저는 거부하였습니다 사건 3주만에 한다는얘기가 사과도없는 돈얘기냐고 따져물었고 사과한마디없이 어떻게 합의할생각을 먼저 전해올수가있냐며 분개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당함을 알리고자 여러차례 수사관으로부터 cctv요청하였으나 정보공개청구하여야된대서 정보공개청구신청하고 접수까지된상황에 청구해야하는부서를잘못알려주는등 피해자의 사건을 가스라이팅해가며 수사의 혼선을 야기하였고 정보공개 신청하여 접수가 되었음에도 여러가지 부당한 이유를 들어가며 피해자가 납득하기 어려운 황당한 말들을해가며 아직까지도 cctv를 정식요청한 공문을 무시하고 피해자에게 정식청구하면 접수되는대로 즉시 보내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심지어 수사관에게 2차가해를 당해가며 피해자임에도 부조리함과 수모를 겪는등의 이유로 경찰서에도 진정과 민원을 내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의 수사진행의 혼선을 야기하고 수사를 고의로 방해하고 피해자와의 약속을 어기고 공문을 무시하고절차없이 이랬다저랬다 날마다 다른스탠스로 수사하는등의 수사관의 갑질과 저급한 윤리의식으로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 글을 게재하는 바 입니다. 수사관에게 일체 제 수사에서 손대지 마시고 부당함에 이의신청하는것을 근거로 피해자의 권리인 수사기피신청및 대전본부로 수사이관 신청한다고 여러차례 말하였음에도 무엇때문인지 무시하고 절차대로 이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동영상을 근거로 피해자는 일절 잘못없이 폭행당한 영상이 고스란히 있기에 저는 영상을 통해 묻지마폭행및 폭행의 부당함을 일반시민들께 알리고 잘못된 관행에 대해 바로잡고자 하지만 철도청에서 피해자에게 영상을 내주지않고 있습니다. 시민들께서도 누군가 내 식구가 내 주변의 아는사람이 지인이 누구나 이런 범죄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부조리함을 고발할 수 있게 피드 부탁드립니다.
묻지마폭행.재송역(동해선)코레일직원이 일반시민폭행
2023년3월19일 일요일오후13시 재송역(동해선)
피해자는 여자 화장실에서 손을씻기위해 들어갔고
양손모두 짐이 무겁게 들려있어 짐 내려두는 받침대를
내려 짐을 잠깐 올려두고 약속이있어 시간을 지켜야
했기에 서둘러 개찰구쪽으로 발길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돌아보지 않으려해도
너무 앙칼지고 무섭고 시끄럽게
'야,야'하며 누군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설마 나인가
싶어 개찰구 앞에 거의 다다랐음에도 반대방향 뒤쪽을
돌아볼 수 밖에 없었고 철도 청소부 직원이 일요일이라
역사내에 한갓진 틈을 타 저를 목청껏
'야'라고 부르며 오라는 손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슨일인가 싶어 황당한 마음에
가보니 화장실의 덮개를 안올려두고 갔다는 이유로
처음보는 사람에게 반말을 하며
'야'라고 부른 것 입니다
그래서 별일 아닌 일로 모르는사람 에게 왜 반말을하나,
시간약속이정해져있어 급한마음에 못올리고
나왔나보다'라고 말했더니 그때부터 쌍욕을하며 머리를
가격하고 머리채를 잡았고
그때 머리채를 잡힌채 이리저리 끌려다니자
112에 신고를 하려고 휴대폰을 열려고 했더니 더 심하게
머리채를 잡고 흔들며 cctv가 보이지 않는
가만안둔다 죽여버린다등의말로
여자화장실로 끌고들어가려했고
순간 죽을것 같은 공포심이들어
필사적으로 안끌려가기위해 발버둥치다
오른쪽 하반신이 벽에 부딪혀 넘어지게 되었고 그렇게
한참을 머리채 잡힌채 끌려다니다
겨우 112에 신고버튼 누르니 그제서야 청소부는
머리채를 놓으며 아무일 없었다는듯 개찰구로 청소통을
끌고다니며 청소하는척을 하며 경찰이왔는데에도
태연한척 아무일없었다는듯 얘기하는데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렇게 코레일소속 청소부에게 폭행을 당하였고 당시
출동한 재송파출소에서cctv를 확인하려해도
Cctv는 철도경찰소속직원만 볼수있다며
부산역내에있는 철도경찰대를 2시간가량
추운역사내에 서서 기다리게하였고
폭행때문에 몸도마음도 놀랐고 다친저는
기진맥진하며 철도경찰이 오기만을 기다렸으나
아무리기다려도 오지않아 너무 힘들어
119를 부르려던참에 대전본부로 연락하여
이런사건이있는데 철도경찰이 1시간이 지나가는데에도
오지않는데 얼마나 걸리나
물어보니 그제서야 부산철도경찰대에서
저에게 연락하여 곧 도착한다,며 조금만 더기다려달라고
한것이 벌써 2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사건 상세 진행사항과 관련된것은 부산철도경찰대
에 물어보라하여
부산지역내에서도 2시간이나되어서야
도착한 철도경찰은 전혀 미안한 내색도없이물어보는
질문에도 여자철도경찰관은
소리를지르듯 말을하고
피해자에 대한 어떠한 걱정과 피해자를
존중하는 태도하나없이
피해자가 사건에대해 몇가지 물어보는 질문에
모두 퉁명스럽게 대하며 제대로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재송파출소에서 철도경찰에게 사건
인계하여 부산철도경찰대에 사건 접수하게
되긴 하였으나 저는 몸이 상해서
팔다리가 저리고 하체에 힘이빠져 부산철도경찰대에
도착하자마자 길에서
쓰러지는등의 일이 있었고
또한 청소부에게 머리를 가격당하여
구토와설사 열이나서 당일 119구급대원에게
싣려 나갔으나 당시 fever가 38도가 넘었고
주말인 일요일이라 응급병원에서조차
격리를 해야되는 몸상태라
병상이 갖춰지지않아 한참을 사경을 헤메듯
정신을 잃어가는 상황에서 119 구급차안에서
길에서 길로 떠돌아 다녀야했고 그렇게 길에서 받아주는
병원을 찾느라 1시간가량 구급차안에서 이리저리
떠돌아 다녀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아무런 조치없이 2주가 지나도록
사건은 방치되어 있었고
그간 피해자는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조차
알수도 통보받지도 못하였으며
진료비마저 일체 피해자의 사비로
피해진료비를 부담해가며 그렇게 홀로
진료를 받아가고 있었습니다
2주가 넘도록 연락이 없자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여
2023년 3월30일 목요일 오전 부산철도경찰대에
연락하여 알아보니아직 피의자조사 일정조차 잡지않고
사건을 방관하고 있었던것이었습니다.
그러고서 다른경찰관은 알아보겠다며
전화종료뒤에도 연락은 없었습니다
이후에도 아무런 진척없이 사건진행에관하여
일체 듣지도 보지도 못했고
수사관련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일반 경찰서인 부산의 가까운 경찰서에
다시 폭행관련 고소하게 되었고
이러한 행태때문에 철도수사기관을
신뢰하지 못하게되었습니다
이후 2023년4월4일 철도수사관이아닌
(철도경찰이 사건을 전혀 진행하고 있지 않은바람에)
일반경찰서에 고소를 다시하게 된
경찰서 수사관이 저에게 연락하여
피해자 심경은 너무도 공감이 되고 안타까우나
철도내의사건은 외부경찰이 수사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런 모든상황들이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
2023년4월4일 화요일오전 철도사법경찰대 본부인
대전으로 연락하여 이런 진행과정에 대해 토로하며
부산지방철도경찰대에선
사건방관하고 피의자두둔하고 사건조사할
생각도 여력도 없고 수사의지도 보이지
않으니 대전본부로 사건 이관받고 싶다고
여러차례 요청하였으나 모두 묵인되고
부산철도경찰대 에서 수사관이 바뀐다는
통보나 연락도 없이
자기들마음대로 수사관을 교체하며
일이커질까
4월4일화요일 당일 급히 사건 피의자를불러
조사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인 4월5일수요일담당수사관백진혁은
사과한마디없이 피의자의 일체자백을 받아냈다며
피의자의 합의의사를 전달해왔고 저는 거부하였습니다
사건 3주만에 한다는얘기가 사과도없는
돈얘기냐고 따져물었고
사과한마디없이 어떻게 합의할생각을
먼저 전해올수가있냐며 분개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당함을 알리고자 여러차례
수사관으로부터 cctv요청하였으나
정보공개청구하여야된대서
정보공개청구신청하고 접수까지된상황에
청구해야하는부서를잘못알려주는등
피해자의 사건을 가스라이팅해가며
수사의 혼선을 야기하였고
정보공개 신청하여 접수가 되었음에도
여러가지 부당한 이유를 들어가며
피해자가 납득하기 어려운 황당한 말들을해가며
아직까지도 cctv를 정식요청한 공문을 무시하고
피해자에게 정식청구하면 접수되는대로
즉시 보내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심지어 수사관에게
2차가해를 당해가며 피해자임에도
부조리함과 수모를 겪는등의 이유로
경찰서에도 진정과 민원을 내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의 수사진행의 혼선을 야기하고
수사를 고의로 방해하고 피해자와의 약속을 어기고
공문을 무시하고절차없이 이랬다저랬다
날마다 다른스탠스로 수사하는등의
수사관의 갑질과 저급한 윤리의식으로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 글을 게재하는 바 입니다.
수사관에게 일체 제 수사에서 손대지 마시고
부당함에 이의신청하는것을 근거로
피해자의 권리인 수사기피신청및 대전본부로
수사이관 신청한다고 여러차례 말하였음에도
무엇때문인지 무시하고 절차대로 이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동영상을 근거로 피해자는 일절 잘못없이
폭행당한 영상이 고스란히 있기에
저는 영상을 통해 묻지마폭행및 폭행의 부당함을
일반시민들께 알리고
잘못된 관행에 대해 바로잡고자 하지만
철도청에서 피해자에게 영상을 내주지않고
있습니다.
시민들께서도 누군가 내 식구가 내 주변의 아는사람이
지인이 누구나 이런 범죄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부조리함을 고발할 수 있게
피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