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좀 통통-뚱뚱한 편이야 내년에 중학교 올라가는데 이제 첫 교복을 입게 되잖아 동생도 옷 고를 때 사이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고 또 사악한 애들이 막 놀리면 동생 상처받을까봐 너무 걱정돼 그래서 동생한테 같이 다이어트 하자고 말해볼 생각인데 조금 부드럽게 말하는 좋은 방법 없을까? 동생이 살이나 다이어트에 예민한 편이라 말하기 조심스러워 뭐 안 예민한 사람도 없겠지만
동생 살빼게하는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