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친환경 사업은 시작일뿐이지.jpg

GravityNgc202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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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보를 설치해서 강을 만들고 침전지에서 한번 더 걸러주는거지.


강 본류로 모래 유입도 막고 오염물질도 모래 여과 이후에 침전지를 거치도록 하는거지.


침전지에서 발생한 침전물 하수처리장으로 보내서 처리하는거야.


그러면 강 본류를 정비해야 하는데, 제방 필요한 곳에 제방 더 짓고,


슈퍼 콘크리트 제방 앞에 모래로 완충제를 만들어서, 


물이 코너를 돌때 유속을 느리게 하면 모래 여과도 거치고, 역행 침식도 막는 사업을 해줘야돼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모두 설치하고, 여과스톤을 강본류에 다 설치해도,


강 본류를 한번 더 정비해야 돼, 


그리고 수경재배로 전환하면서 오염물이 강으로 다이렉트로 유입되지 못하도록 하면서,


비가 내려도 오염물질이 쌓이는 곳이 없도록 해야겠지.


생물학적 처리량을 자연력 그 이상으로 높여야돼,


가뭄철에 보 문을 닫고 여과스톤을 통해 산소를 공급하면서 물을 순환시키는거야.


그리고 미관 사업과 어도 사업하면서 수족관도 보 옆에 한 두개 만들어서


어종 보호 및 관리 그리고 전시도 하면서 부족한 생물을 키워서, 


방류하는 사업도 같이 하는거지.


완전 자동화 시설로 이중보에서 상황에 따라 침전제를 사용해서 침전물을 펌프기로 꺼내고


하수처리장에서 하수 처리이후에 영양염류 물을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거나,


강으로 재유입하거나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강 주변부터 수경 재배로 전환하면서 100% 수경재배로 전환해 비료 낭비 막고,


환경 파괴 막고, 4대강 친환경 사업이 성공 할 수 밖에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