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거 어렸을때부터 좋아하고 재능도 있어서 댄동 들어갔는데 다 담배피는 여자양아치들이나 가오충들밖에 없어서 좀 힘듦..
게다가 학기초에 내가 그 무리 애들 중 여자애꺼 틴트 실수로 깨트려서 사과도 하고 새걸로 사줬는데 그걸로 일부러 깨트렸다느니 헛소문 내서 꼽ㅈㄴ먹고 어깨빵 맞고 학폭위 갈뻔했었음
하...진짜 ㄹㅇ 힘들다...걍 톡선에 댄동글 있어서 써봄
얌전한 애들아 춤추는거 진짜 좋아하지 않는 이상 댄동 안 들어가는 게 답인 거 같아...
쌤한테 꼽먹고 어깨빵 맞은 거 말했다고 더 미움받아서 그중에 당사자도 아니면서 맨날 나 겁나 꼬라보는 여자애 있는데
ㄹㅇ 힘들다...댄동에 친구들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