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경찰청은 대단한 곳이야.^^

핵사이다발언2023.04.09
조회489

경찰청 한 곳이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끝까지 인정시키기 위해서 국정원 뇌해킹을 하면서도 자신은 잘했다고 하고 싶었건거다.

고문을 하는데도 자신은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아요.

그래서 이제 다른 공공기관을 전부 박살 내면서까지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어서 결국 다른 공공기관 박살냈네요.

정말 큰 공공기관들인데...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십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시먄 되지 왜 이성적으로 생각을 안하세요? 그러시거든요.

전기고문 받으면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이라도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단 1명도 없다.

한가지 예로 들어 드리겠습니다.

어떤 여인네가 편의점에 왔어요. 그런데 자신이 국정원뇌해킹을 당하는가봐요.

그런데 카스맥주를 2캔을 벌컥벌컥 마시는데도 전혀 안정이 되지 않는가봐요. 그래도 이성을 못 차려서 담배를 4개를 연거푸 핍니다. 그래도 안정이 안되시는가봐요.^^

그래서 3시간 동안 죽을려고 하다가 결국 겨우 안정이 되시는가봐요.

그거 한 한달만 계속 받으시면 아무도 정신차리는 사람 없아요. 그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냉정하다는 대법관도 정신 못차립니다.

고문을 하시니까 기소는 못하시고 끝은 안나니까 계속 터주고 싶은거죠.

경찰자녀들 그래서 개박살이 나는겁니다.^^

그 경무관 아빠는 왜 고소를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몰래 고문하셨어요?? 죄를 짓고 어떻게 경찰로 지낼 수가 있습니까? 그거 고문하시면 업무상과실치사상죄 아니에요?

그래서 가만히 있으셨군요. 왜 그러는지 이제 이해가 가십니다.

너네 경무관 딸 살릴려다가 대통령 파면시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