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친환경화 사업 윤곽이 나오지.jpg

GravityNgc202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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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보 모래 유입 방지보 앞에 수심 80%가 모래로 가득 차있고,


침전지로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유입되면서 침전물을 제4형 압축침전으로 꺼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고, 하수처리장에서 영양염류 저장 대형 배수지 안에 넣어두는거지.


대부분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겠지.


그리고 여과스톤으로 산소공급용 배수지가 지하에 있는데, 강의 윗물이 배수지로 들어오고,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가압펌프로 여과스톤 본 파이프로 방류시켜서,


산소가 모래층에 골고루 들어오면서 물의 순환과 영양염류 분해를 촉진시키면서,


강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야.


모래 수백억톤을 활용한 강 청정 시스템이지.


유입되는 오염물질량만 줄이게 되면, 쌓이는 오염물질보다 제거되는 양이 늘어나면서,


강이 깨끗해지는데, 4대강이 정말 깨끗한 모래강 수준으로 돌아갈수있어.


수경 재배 100%가고, 강 본류 정비 사업 한번 더 하고, 4대강 디자인 사업과 함께,


인공 습지나 자연 공원도 조성하는거지.


4대강 친환경 사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지.


강 아래에 있는 모래 수십억,수백억톤을 활용하는거야.


평소에는 여과스톤을 통해 수력 발전하면서, 전기와 강을 깨끗하게 만들고,


가뭄철에는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취수장도 이제 지하수 꺼내 쓰도록 해서, 물의 순환을 촉진하도록 하는거지.


산소 공급기 위에 여러개 띄우는것보다 차라리 산소 공급용 배수지로,


더 많은 양의 나노버블수를 내보내는게 깨끗하지.


임시용으로나 몇개 설치할수있는데,  산소 공급용 배수지를 지하에 짓고,


4대강 강줄기에 맞게 하수처리장을 전부 연결해서, 


영양 염류의 물을 자원으로 활용하는것까지 해야 돼,


남는 것은 바다로 배출하면 되겠지.


한번 설치해두면 보를 해체하지 않는한 평생 이익이 되는 구조물이지.


제방을 잘 만들어서, 보 앞에 각도 조절형 세굴 방지대만 잘 설치해서,


물만 방류해도 강이 평평해지게 만들수있는데,


천문학적인 준설 비용을 아끼게 될꺼야.


결국 강 본류도 정비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