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공공기관에 입사했다. 공공기관 답게 사람들이 정직하고 청렴하고 이간질 하는 게 없어서 그리고 차장이 질문을 하는데 너무 정직한 답변만 하니까 "확실히 면접 1등답다." 이런 말을 한다. 그래서 그 공공기관에서는 너무나도 잘 뽑았다고 하는거다. 그런데 남들은 다 퇴근하는데 제일 말단 직원이 제일 늦게 나간다. 그러니까 그 큰 회사의 경비원이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뭐라고 한단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 사람이 다른 한 공공기관에게는 비아냥 대고 예의도 없이 굴고 지나가는 사람이 참 못 배운 놈인갑다 하고 욕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좀 더 자세히 지켜보면 그 사람한테 그러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는거다. 그 공공기관은 자신들이 수사를 하다가 살인에 준하는 죄를 지어놓고 책임을 지기 싫어서 모르는 척을 했다가 더 큰 사고가 된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전혀 애먼 사람을 손가락질 하고 있었던 거다. 나는 방법을 바꿨을 뿐이다. 그러나 합법적인 방법은 이 세상에 단 1도 없다. 다시 말해서 구제 절차가 없다는 거다. 그래서 그가불법을 저지르는 이유다. 불법을 저질러라도 세상에 꼭 다 알리겠다는 마음가짐이 있는거다. 그런 바른 정신 때문에 공공기관에 면접을 보면 1등을 하는거다. 그것도 한번만 1등이 아니라 2번째 1등이다.^^ 그러니까 믿을 수가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의사 한명이 제대로 한 말이 있다. "뭘 해도 다 되는 사람이 뭘해도 안되는 짓을 해서 그러는겁니다." 예 그 의사는 다 모르고 하는 소리다. 뭘해도 다 되는.놈이 뭘해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자신의 고위직 경찰자녀를 건들었다는 이유로 인생을 다 망하게 할려고 했다가정말 큰 사고가 난 것이다. 다시 말해서 평생 경찰서 한번 안오고 심지어는 피해자가 되어서 고소도 안하는 사람이 경찰관의 비 합리적인 모습을 보고 분노를 터트린거다. 심지어 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가 와도 한방에 입 닫게 만들수 있다. 옆에 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 자녀 옆에 앉아 있게 하면 된다. "너네 엄마 경찰청 소속이지? 너네 동료가 승진에 눈멀다가 남의 큰 면접을 다 떨어트렸는데 모르는척 했다가 진짜 큰 사고났다?" 그게 너네 엄마면 어떻게 할거야? 경찰청 프로파일러도 입 완전 다닫게 만들 수 있다. 그러면 방법을 바꿔달라매요? 바꿔줘서 부산 바닥을 힘들게 하는데 왜 힘들어 하세요? 지금 시민들 경찰고위직 자녀들 죄짓고 다닌다거 소문내고 다닌다. 억울하면 고소하십시오. 개무시 당할 짓을 하면 개무시 당하게 합니다.^^ 명색이 경찰이고 가오로 살아가는 경찰관이 쪽이 팔려서 고개도 못들어서 개 쪽팔린다고 할겁니다.^^ 마음 속으로 __ 뱀같은 새끼가 다시 말해서 어릴 때 죄짓고 경찰로 들어왔다가 범죄자 신세 되어서 우리까지 힘들어 해서 고생한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러니까 원래 다니던 공공기관에서는 지금 저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닌데... 뭔가 다른 일이 있는거 아니야? 분명히 뭔가 잘못된게 있을거야. 왜 이러지? 왜 합리적인 사람이 저러지? 그러다가 세상 뒤집어 진거다. 경찰청도 다시 말해서 자신도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렇게 하다가 뒤집어 진거다. 대통령이 파면될 정도면 진짜 절대로 그러면 안되는 사람한테 그러다가 이래 된거다. 그 역풍이 어머어마 했을거다. 고생했다 부산경찰. 그러니까 뭐같은 문자를 112로 보내도 말 한마디도 못하죠.
너무나 다른 모습이지 않아요?!!!
어느 한 공공기관에 입사했다. 공공기관 답게 사람들이 정직하고 청렴하고 이간질 하는 게 없어서 그리고 차장이 질문을 하는데 너무 정직한 답변만 하니까 "확실히 면접 1등답다." 이런 말을 한다.
그래서 그 공공기관에서는 너무나도 잘 뽑았다고 하는거다. 그런데 남들은 다 퇴근하는데 제일 말단 직원이 제일 늦게 나간다.
그러니까 그 큰 회사의 경비원이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뭐라고 한단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 사람이 다른 한 공공기관에게는 비아냥 대고 예의도 없이 굴고 지나가는 사람이 참 못 배운 놈인갑다 하고 욕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좀 더 자세히 지켜보면 그 사람한테 그러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는거다. 그 공공기관은 자신들이 수사를 하다가 살인에 준하는 죄를 지어놓고 책임을 지기 싫어서 모르는 척을 했다가 더 큰 사고가 된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전혀 애먼 사람을 손가락질 하고 있었던 거다.
나는 방법을 바꿨을 뿐이다. 그러나 합법적인 방법은 이 세상에 단 1도 없다. 다시 말해서 구제 절차가 없다는 거다. 그래서 그가불법을 저지르는 이유다.
불법을 저질러라도 세상에 꼭 다 알리겠다는 마음가짐이 있는거다.
그런 바른 정신 때문에 공공기관에 면접을 보면 1등을 하는거다.
그것도 한번만 1등이 아니라 2번째 1등이다.^^
그러니까 믿을 수가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의사 한명이 제대로 한 말이 있다.
"뭘 해도 다 되는 사람이 뭘해도 안되는 짓을 해서 그러는겁니다."
예 그 의사는 다 모르고 하는 소리다.
뭘해도 다 되는.놈이 뭘해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자신의 고위직 경찰자녀를 건들었다는 이유로 인생을 다 망하게 할려고 했다가정말 큰 사고가 난 것이다.
다시 말해서 평생 경찰서 한번 안오고 심지어는 피해자가 되어서 고소도 안하는 사람이 경찰관의 비 합리적인 모습을 보고 분노를 터트린거다.
심지어 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가 와도 한방에 입 닫게 만들수 있다. 옆에 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 자녀 옆에 앉아 있게 하면 된다.
"너네 엄마 경찰청 소속이지? 너네 동료가 승진에 눈멀다가 남의 큰 면접을 다 떨어트렸는데 모르는척 했다가 진짜 큰 사고났다?" 그게 너네 엄마면 어떻게 할거야?
경찰청 프로파일러도 입 완전 다닫게 만들 수 있다.
그러면 방법을 바꿔달라매요? 바꿔줘서 부산 바닥을 힘들게 하는데 왜 힘들어 하세요?
지금 시민들 경찰고위직 자녀들 죄짓고 다닌다거 소문내고 다닌다.
억울하면 고소하십시오. 개무시 당할 짓을 하면 개무시 당하게 합니다.^^
명색이 경찰이고 가오로 살아가는 경찰관이 쪽이 팔려서 고개도 못들어서 개 쪽팔린다고 할겁니다.^^
마음 속으로 __ 뱀같은 새끼가 다시 말해서 어릴 때 죄짓고 경찰로 들어왔다가 범죄자 신세 되어서 우리까지 힘들어 해서 고생한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러니까 원래 다니던 공공기관에서는 지금 저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닌데... 뭔가 다른 일이 있는거 아니야? 분명히 뭔가 잘못된게 있을거야. 왜 이러지? 왜 합리적인 사람이 저러지?
그러다가 세상 뒤집어 진거다. 경찰청도 다시 말해서 자신도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렇게 하다가 뒤집어 진거다.
대통령이 파면될 정도면 진짜 절대로 그러면 안되는 사람한테 그러다가 이래 된거다.
그 역풍이 어머어마 했을거다. 고생했다 부산경찰. 그러니까 뭐같은 문자를 112로 보내도 말 한마디도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