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확인해보다가 아닐때 사냥꾼이 하는자세.

핵사이다발언2023.04.10
조회56

사냥꾼들은 뭔가 하나 확인을 하고 문제가 없을 때 어떤 짓을 하나면 "이 사람 아무런 문제가 없고 총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입니다."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사실은 사냥꾼은 확인을 할 걸 다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고 일반 사람들은 사냥꾼의 말이라면 너무 믿기 때문에 설마 경찰관들의 말이 틀리겠나? 라는 생각을 하고 철석 같이 믿게 되는 것이다.


아 이 사람들 뭔가 확인하고 갔구나...^^ 그 사람들에게는 좋은 말이겠지만 대응을 하기 시작하죠.

그러면 그 때부터 사냥꾼의 의도는 파악했고 사냥이 실패했구나.^^ 라고 생각드는 것이다.

뭔가 확인하고 갔네. 안 웃다가 웃을 일은 없거든요.^^

그 사람이 순수하게 당해주지 않는 이유는 계속 교란작전을 벌이기 때문에 가능했던거다.

아마 그 아이는 사람들에게 다 알리고 다녔을거다. 왜냐면 나는 걔보고 대응 하라고 하거든요.^^

그 사람이 철창에 안갔던 이유는 그의 엄청난 노력이었던 거다. 그리고 그 순간의 판단력이 정확했던거다.

경찰관들이 교란작전에 휘말렸던 것은 그 의도를 알았기 때문이다. 여러번 사냥에 실패했다가 큰 사고가 났고 경찰관이 하면 절대로 안되는 짓을 했는데 그게 그를 교도소를 못가게 된 이유다.

그런데 그건 초동수사였고 사실은 경찰내부에 사고가 크다는 사실을 수사 중에 알아 낸거다.

수사 중에 경찰관이 이성을 잃게 된거다.

아마 그러다가 더 큰 상위기관에서 나왔고 그러다가 인권유린사건이 벌어졌다.

"어 영리하네." 이 소리는 몰래 숨어서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걸 알려주는거다.

그러니까 그렇게 라도 해라고 한거다.^^ 더 이상 숨어서 할 수가 없으니까요. 몰래 계속 하고 싶었는데 계속 들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