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3) - 배따라기 멤버 양현경

바다새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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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따라기 멤버 양현경씨가 부른 '비와 찻잔사이',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유리창엔 비'를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4. 1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달달검사 <11부> - 쉼표(, )/귀신쫏는 무당
작성 : 최대우 (2023. 04. 09)

{{{ '미스터 에브리씽'의 배신…사우디-미국 갈라진 진짜 이유 / 연합뉴스TV 2023.4.7) }}} 연합뉴스TV를 시청하면서 느낀 거부감을 적어 봅니다. 정다미 PD의 말투를 들어보면, 다른 언론 기자님들의 말투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치 귀신쫏는 무당이 주술(magic, 呪術)을 외우듯이 그렇게 쉬지않고 쏟아뱃는 말투를 듣다보면, 진보진영의 유튜브 채널을 보고있는 거 같습니다. 한국어 문장을 언어로 발음할때는 중간 중간에 숨도 쉬면서 말을 해야합니다. 띄어쓰기 한 부분은 띄어서 말을 해야하고, 쉼표(,)가 있는 부분과 마침표(.)가 있는 부분에서는 숨을 한번 들이쉰 후 말을 해야하는데, 정다미 PD의 말투는 마치 무당이 주술을 외우듯 쉬지않고 말을 쏟아내고 있어서 너무 역겹게만 느껴집니다. 그러므로, 귀신쫏는 무당처럼 쉬지않고 말을 쏟아내는 진보진영 유튜브 채널과 정다미 PD는 가까이 하지 마시고, 멀리하세요.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2부> - 영부인 유코 여사 단독 방미
작성 : 최대우 (2023. 04. 08)

{{{ “유코 여사가 차 따라주는 모습에 감동” 美 바이든 내외가 日 영부인 단독 초청한 이유 / 문화일보 김선영 기자 2023.3.30 }}} 언론기사에서 유코 여사가 美 바이든 대통령한테 차 따라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 한장을 저는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1부> - 우리 누나네집 가족사진을 작품사진으로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4. 07)

2022년 12월 Christmas season(크리스마스 시즌)에 미국 누나가족이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기념촬영한 사진 한장을 저는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양현경 비와 찻잔사이
https://www.youtube.com/watch?v=OKnoJyw02EA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배따라기 멤버: 이혜민/양현경>
https://www.youtube.com/watch?v=V3l0FxY7GEc

양현경 유리창엔 비
https://www.youtube.com/watch?v=KeAOGzsCjlk



제목 : 달달검사 <10부> - '너나 잘 해!'
작성 : 최대우 (2023. 04. 03)

몇일 전 언론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북한 주민의 인권침해를 실랄하게 비판하셨는데, 과연 우리 국민들 중 어느 누가 윤 대통령의 북한 인권침해 비난에 동조할지가 의문이 됩니다. 오늘도 언론에서 계속 보도가 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서울 강남 대낮 40대 여성 납치 살인사건을 보면서 남한 인권이 북한 인권보다 훨씬 더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99.9%에 이를 것으로 판단됩니다. 남한에서는 살인을 저지른 살인범은 일단은 구속되지만, 구속된지 얼마지나지 않아 특별사면되어 모범수로 나오지만, 북한에서 사람을 살인하면 처형하기 때문에, 남한보다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이 더 잘 지켜지고 있다는 것이 팩트(fact, 사실)인데, 어떻게 남한 대통령이 북한 인권침해를 문제삼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정말로 해도 해도 너무 하시네요.

앞으로 언론에서는 더 이상은 북한 인권문제를 보도하시면 안되겠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남한언론과 남한당국을 향해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입니다. "너나 잘 해!"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4부> - 심은진 '유리창엔 비'

{{{ 비 오는 휴일 낮 왠지 모를 공허한 마음속을 빗줄기가 촉촉하게 적셔온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풍경은 언제 보아도 뭐가 쓸쓸함과 머나먼 과거의 잊혀져 가는 추억의 자락을 한 줄기씩 끌어올리는 마법이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나 과거의 그 시절에 접은 우산을 다시 펼 수가 없다. 그러나 우산 속에 새겨놓은 추억은 세월이 흘러도 완전히 잊혀지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비오는 날이면 불쑥 찾아오는 추억을 뒤돌아 보는 것은 점점 희미해져 간다는 사실이 항상 뭔가 아쉽고 안타까울 뿐이다 / 음악 이야기 / 벌떡의 블로그 2021. 5. 16 }}} 블로그를 보면서 가수 심은진씨가 부른 '유리창엔 비'를 추천합니다. 4월5일 식목일 오늘은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서 맘이 짠 하네요. (최대우 2023. 04. 05)



https://www.youtube.com/watch?v=B3VR3CMI080
심은진 유리창엔 비 <원곡 : 고병희>

낮 부터 내린 비는 이 저녁 유리창에 이슬만 뿌려놓고서 밤이 되면 더욱 커지는 시계소리처럼 내 마음을 흔들고 있네.

이 밤 빗줄기는 언제나 숨겨놓은 내 맘에 비를 내리네. 떠오는 아주 많은 시간들 속을 헤매이던 내 맘은 비에 젖는데, 이젠 젖은 우산을 펼수는 없는것. 낮 부터 내린비는 이 저녁 유리창에 슬픔만 뿌리고 있네.

이 밤 마음속엔 언제나 남아 있던 기억은 빗줄기 처럼 떠오는 기억 스민 순간사이로 내 마음은 어두운 비를 뿌려요, 이젠 젖은 우산을 펼수는 없는것.

낮 부터 내린비는 이 저녁 유리창에 슬픔만 뿌려 놓고서 밤이되면 유리창에 내 슬픈 기억들을 이슬로 흩어 놓았네.



[펀글] [월드잇슈] '미스터 에브리씽'의 배신…사우디-미국 갈라진 진짜 이유 - 연합뉴스TV (2023. 04. 07)

(중략)

smjung@yna.co.kr



(사진1 설명) 양현경 비와 찻잔사이

(사진2 설명)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사진3 설명) 양현경 유리창엔 비

(사진4 설명) 심은진 유리창엔 비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