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이젠 귀찮아 하고 관심없는게 느껴지고 짜증섞인 말투 .. 연락도 전화만 두통정도 밖에 안하구요.. 직장을 옮겨서 눈치보는중이라 이해하는데 그냥 왜 그런거 있잖아요 하기싫은거 억지로 하는느낌? 상대방이 그만하자고도 말했었고.. 제가 멍청하게 맨날 잡아댔습니다 놔줘야하는걸 알면서도 먼저 연락한번 와주면 또 좋아서 금방 풀어지는데 상대방한테 서운한게 너무 많아서 자책하고 너무 힘들어요 아예 헤어진게 아닌데도 이렇게 힘든데 괜찮을 수 있을까요? 제발 괜찮아질수있다고 해주세요..11211
정신좀 차리게 호되게 뭐라고 해주세요
짜증섞인 말투 ..
연락도 전화만 두통정도 밖에 안하구요..
직장을 옮겨서 눈치보는중이라 이해하는데
그냥 왜 그런거 있잖아요
하기싫은거 억지로 하는느낌?
상대방이 그만하자고도 말했었고..
제가 멍청하게 맨날 잡아댔습니다
놔줘야하는걸 알면서도 먼저 연락한번 와주면 또 좋아서
금방 풀어지는데 상대방한테 서운한게 너무 많아서
자책하고 너무 힘들어요
아예 헤어진게 아닌데도 이렇게 힘든데 괜찮을 수 있을까요?
제발 괜찮아질수있다고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