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아둘이 없습니다.
젤 큰 시숙님은 딸만 둘이거든요.
제 남편이 막내인데 시댁쪽에선 은근히 가문을 잇고 재산을 넘겨줄 아들손주를 원하는 눈치 같아요.
하지만 다 떠나서 정말 원하는 쪽은 저랍니다.
시댁 사정도 사정이지만 전 딸보단 사내아이들이 더 정있고 귀엽더라구요...
뭐 지금으로선은 무조건 아이가 생겼으면 좋겠지만 아들을 꼭 낳고싶어요.
아들낳는 비법 자꾸만 검색하게 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아시는분만 댓글 달아주세요.
남녀 차별이니 여자의 적은 여자라니 하는 말은 하지 말아 주셨음 합니다. (판님들 가끔보면 무서워요 ㅎ)
아들을 갖고싶은 마음...
젤 큰 시숙님은 딸만 둘이거든요.
제 남편이 막내인데 시댁쪽에선 은근히 가문을 잇고 재산을 넘겨줄 아들손주를 원하는 눈치 같아요.
하지만 다 떠나서 정말 원하는 쪽은 저랍니다.
시댁 사정도 사정이지만 전 딸보단 사내아이들이 더 정있고 귀엽더라구요...
뭐 지금으로선은 무조건 아이가 생겼으면 좋겠지만 아들을 꼭 낳고싶어요.
아들낳는 비법 자꾸만 검색하게 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아시는분만 댓글 달아주세요.
남녀 차별이니 여자의 적은 여자라니 하는 말은 하지 말아 주셨음 합니다. (판님들 가끔보면 무서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