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남편이 주문하는 과정에서 왜그렇게 시키냐 한가지만 시켜야지 그렇게 시키는거 아니다 이러더라고요.
전 처음온 가게인데 골고루 먹어보고 추가로 맛있었던거 시키면 되는거 아니냐 그러면서 주문을 했어요.
음식을 따로 조리하는걸 시키는것두 아니고 있는고기 썰어서 주는건데 꼭 메뉴를 통일했어야 하나요?
써빙하는분이 사장인지는 몰라도 썩은 표정으로 듣고있다가 고기를 갖다줬는데, 같이 앉은 지인이 고기가 기름이 너무 많다고 한쪽만 바꿔달라고 하는데 못들은척 하고 그다음부터 뭘 주문해도 대답을 안하고 갖다주고, 제 남편이 주문하면 친절하게 설명까지 하면서 갖다주더라고요.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싶어서 앞에 앉은 사람에게 물어보니 자기가 시키면 대답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저녁 사기로 하고 간거고 소란피우기도 뭐해서 그냥먹고나왔는데 계속 기분 나쁘네요.
신랑은 자기가 사장이어도 그렇게 시키면 기분 나쁠거라는데 진짜 그런가요?
제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네요
심란해서 설잠자다가 깨서 조금 추가하자면 총8인분에 술3병, 냉면두개먹고 한시간 있다가 나왔어요.
고깃집가면 모둠으로 골고루 있는집도 있어서 이상한 주문이라고 생각 안했는데 댓글 보고 하나 배워가네요.
이래서 싸우다가 답답하면 "다른사람한테 한번 물어봐라 누구말이 맞는지" 이런말 하나봐요ㅎㅎ
제가 진상인가요?
신랑 지인들과 다섯명이 고기집을갔어요
두테이블잡고 우리팀은 술먹는 사람셋,옆은 술 안먹는사람 둘이자리를 잡았어요.
저희셋은 목살일인분,황정살 일이분,삼겹살일빈분을 시켰어요.
그랬더니 남편이 주문하는 과정에서 왜그렇게 시키냐 한가지만 시켜야지 그렇게 시키는거 아니다 이러더라고요.
전 처음온 가게인데 골고루 먹어보고 추가로 맛있었던거 시키면 되는거 아니냐 그러면서 주문을 했어요.
음식을 따로 조리하는걸 시키는것두 아니고 있는고기 썰어서 주는건데 꼭 메뉴를 통일했어야 하나요?
써빙하는분이 사장인지는 몰라도 썩은 표정으로 듣고있다가 고기를 갖다줬는데, 같이 앉은 지인이 고기가 기름이 너무 많다고 한쪽만 바꿔달라고 하는데 못들은척 하고 그다음부터 뭘 주문해도 대답을 안하고 갖다주고, 제 남편이 주문하면 친절하게 설명까지 하면서 갖다주더라고요.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싶어서 앞에 앉은 사람에게 물어보니 자기가 시키면 대답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저녁 사기로 하고 간거고 소란피우기도 뭐해서 그냥먹고나왔는데 계속 기분 나쁘네요.
신랑은 자기가 사장이어도 그렇게 시키면 기분 나쁠거라는데 진짜 그런가요?
제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네요
심란해서 설잠자다가 깨서 조금 추가하자면 총8인분에 술3병, 냉면두개먹고 한시간 있다가 나왔어요.
고깃집가면 모둠으로 골고루 있는집도 있어서 이상한 주문이라고 생각 안했는데 댓글 보고 하나 배워가네요.
이래서 싸우다가 답답하면 "다른사람한테 한번 물어봐라 누구말이 맞는지" 이런말 하나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