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그사람을 사랑하게 됐어요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지금도 그사람을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어쩔때는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만 할때도 있어요 어릴때 연애했던 그런 느낌이 다시 들거라곤 생각못했는데. 그사람에게 전 아마 일상의 한부분,인간관계의 한부분에 지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저한텐 그사람이 너무 소중하게 되어버렸네요 같이 밥먹고 술마시고 데이트하고 같이 잠도자고 같은 회사.. 하지만 다른팀에 층까지 달라 어쩔때는 만나고 싶어도 마주치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매일 같은건물에서 시간을 보낸다는것에 위안을 삼네요 막상 내가 그사람이 필요할땐 그사람은 자기 가족하고 있느라 만날수도 없지만... 저는 빨간날이든 공휴일이든 휴가때든 그사람이 부르면 언제나 바로 달려가는 그런 사람이 됐네요 늘 그사람한테 맞추는 제가 바보같다고 느끼지만 그래도 사랑이란 감정이 이래서 무서운거구나 싶어요 그사람이 과연 자기 아내랑 딸을 포기하고 저한테 올까요? 솔직히 아닐거라고 생각하지만 당장 그사람하고 있는 시간이 행복해서 다시 그사람한테 가고 그사람만 보면 좋고 행복해하고 그사람 언젠가는 떠날사람이겠죠? 너무 많은걸 기대하면 안되겠죠? 그럼 저는 맘을 비우고 계속 제 행복을 위해 그 사람을 봐야 할까요?..
유부남을 좋아해요 멈춰야하는데 멈출수가 없네요
지금도 그사람을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어쩔때는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만 할때도 있어요 어릴때 연애했던 그런 느낌이 다시 들거라곤 생각못했는데.
그사람에게 전 아마 일상의 한부분,인간관계의 한부분에 지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저한텐 그사람이 너무 소중하게 되어버렸네요
같이 밥먹고 술마시고 데이트하고 같이 잠도자고
같은 회사.. 하지만 다른팀에 층까지 달라 어쩔때는 만나고 싶어도 마주치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매일 같은건물에서 시간을 보낸다는것에 위안을 삼네요
막상 내가 그사람이 필요할땐 그사람은 자기 가족하고 있느라 만날수도 없지만...
저는 빨간날이든 공휴일이든 휴가때든 그사람이 부르면 언제나 바로 달려가는 그런 사람이 됐네요
늘 그사람한테 맞추는 제가 바보같다고 느끼지만 그래도 사랑이란 감정이 이래서 무서운거구나 싶어요
그사람이 과연 자기 아내랑 딸을 포기하고 저한테 올까요? 솔직히 아닐거라고 생각하지만 당장 그사람하고 있는 시간이 행복해서 다시 그사람한테 가고 그사람만 보면 좋고 행복해하고
그사람 언젠가는 떠날사람이겠죠? 너무 많은걸 기대하면 안되겠죠?
그럼 저는 맘을 비우고 계속 제 행복을 위해 그 사람을 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