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통론이 유트브에 많이 소개되면서 설거지론.뽕뽕남보다 결혼 기피형상이 더욱 커질것이다.
그리고 외부적인 효과로 미국압박으로 인해 중국무역으로 엄청나게 벌어던 무역흑자도 끝나가고 중국도 한국의존도에서 벗어나고 있다.
더이상 중국 무역흑자는 기대하면 안되는 속도로 가고 있고 한국경제률도 2%대는 상상도 못하고 몇년사이에 마이너스성장에 갈것이다.
일본같이 잃어버린 20년이 될건지 아니면 그보다 최악으로 갈건지가 지금 대한민국에 선택지에 우리 58세대 정치인 손에 맡겨지고 있다.
근데 큰 기대감는 없다.
481년전 조선 1592년 임진왜란때하고 너무 비슷하게 전게되고 있기때문이다.
조선 선조때도 동인(영남지역).서인(서울.경기도)같 이 거대 양당이 서로 밥그릇 싸움에 정신팔려서 위기인데도 정권이 바뀌면 바른말이 상대방 비난하는 말로 바뀌는게 지금 한국정치하고 너무 비슷하다.
역사에 보는듯 피해보는 당사자는 국민들이다.
MBC 100분토론에서 출산율 0.78의 공포 주제에서 가장 이상적으로 동감가는 이야기가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주진형씨가 이야기한 내용인데 58세대가 양질에 일자리를 다 차지하고 생산성에 비해 높는 연봉받고 있어서 청년층을 고용할 돈이 없다고 말한게 썩는 정치인보다 보는눈이 높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방송끝날때 주진형씨가 지금 청년층이 출산율이 기성세대에게 보내는 시위인데 더욱 강하게 시위해서 기득권에게 정신차리게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통쾌한 이야기다.
우리나라는 오직 시험과정는 무시하고 오직 시험만 공정하게 보면 그게 공정사회라고 보고 있고 그렇게 이야기한 지금 대통령이 당선된 이유이기도 하다.
프랑스 국민들이 연금개혁으로 과격하게 시위하는게 우리 나라에 국민들는 이해가 안갈것이다.
미래세대때문에 개혁하는건데 왜 심하게 저항할까 그런생각도 할것이다.
하지만 프랑스는 부자들에게는 세금감세하고 서민들한테 연금세금을 증가시키고 유럽연금는 우리나라 같이 용돈같는 연금이 아니고 200-400백 나오는 연금이라 오직 연금만 보고 버티던 프랑스국민들이 2년간 힘든일을 더해야하고 연금도 적게 받으니깐 심하게 저항하는 것이다.
반면에 우리 국민들는 태어날때부터 부자집.가난한 집에서 태어난게 불공정인데 그게 운명이라고 믿고 부자집에서 태어나서 온갓 교육받으면서 게임으로 치면 부자집 자식들는 대학입시.취업할때 아이템 레벨10 만들어서 가는데 서민들는 부자들처럼 교육도 못받고 아이템 레벨으로 치면 3레벨으로 시험만 공정하게 보면 그게 공정사회라고 여기는 대한민국 국민들는 평생 기득권층에 노예밖에 될수가 없다.
근데 일본같이 자포자기한 청년들이 많아지고 결혼도 안하고 취업도 안하고 그냥 인생을 포기한 사람들이 점점 증가할것이다.
마통론도 점점 영특하게 변하는 남자들이 어차피 마이너스통장 있는 30대 여자보다 동남아 20대 여자들이 가성비 계산하면 몇천만원 들어가고 매달 동남아 여자집에 50만원씩 주는게 한국여자보다 가성비에서 이득인지 알것이다.
왜냐면 동남아 20대여성들는 집안 살림에 애들 교육도 잘 시키려고 노력할것이다.
한국30대 여자처럼 자기들는 한국사회에 피해자고 집안살림도 반찬가게에서 사오고 밥도 햇밥으로 할거고 자녀들 식사도 배달음식아니면 인스턴트 음식에 남편 식사는 그냥 안차려주고 자기들는 친구만나서 고급음식에 옷도 비싼거만 과소비하다가 남편이 벌어둔 돈도 다 쓰고 저축도 안할것이다.
어차피 능력없는 남자들는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것이다.
자기분수 아는 능력없는 남자들는 저축하면서 저성장 한국사회에서도 비참하게는 살지 않을것이다.
카푸어같이 분수도 모르고 사는 남자들는 10년 사이에 변하는 저성장으로 변하는한국에서 비참하게 살것이다. 한국사회는 저성장시대가 다가오고 이말뜻는 양질에 일자리는 사라지고 저임금에 낮는 연봉 일자리만 많아진다는 이야기다.
마통론에 들어가는 남성들는 그래도 안정적인 직장에 모아둔 돈도 있고 잘사는 집안도 있을것이다.
괜히 가성비도 떨어지고 30대에 모아둔 돈도 없이 마이너스 통장쓰는 한국여자는 과소비가 크다는 것이지요.
그런 여자들는 결혼해도 당신에 돈으로 과소비하겠지요.
동남아 20대여성하고 잘 비교해봐서 결정하세요.
결혼 잘못하면 지금까지 당신이 힘들게 만든 업적이 한번에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5년만 같이 살면 남편들이 결혼할때 장만한 아파트(부모님 노후자금으로 보태준 아파트)가 이혼할때 5:5로 나눠집니다.
결혼할때 경제관념 제대로 박힌 여자하고 결혼하세요.
외모.몸매에 너무 우선순위로 가지 마시구요.
한숨간에 거지꼴 됩니다.
지금 한국 30-40대 이혼률이 말해줍니다.
글쓴이 저는 30대 미혼남이고 중소기업에 다니면서도 연봉이 적어서 모아둔 돈이 2억정도인데 운이 좋아서 부모님이 노후준비가 다 되어있고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울에서 평생살고 있고 지금는 노원구에서 부모님 21평아파트 전세로 살고 있구요.
동생는 결혼한지 10년째이구 작년에 강남 송파구 거여동 위례포레샤인17단지 33평에 청약당첨됬는데
분양가 7억에 구매해서 전세가 가격으로 33평 아파트 구매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저도 청약가입기간 20년 정도 되고 있는데 어차피 결혼안하고 혼자 살거라 지금 부모님 21평아파트가 살기 좋습니다.
부모님한테 살고 있는 아파트에 현찰로 5억정도 유산받고 거기에 재가 모아둔돈에 직업이 기술직이라 박봉이지만 40-50대에 짤리일는 없어서 혼자 궁핍하게 살지는 않을거 같네요.
저보다 능력있는 분들이 결혼하시려면 외모.몸매보다 경제관념.자기분수 아는 여자분 만나세요.
30대 결혼포기
마통론이 유트브에 많이 소개되면서 설거지론.뽕뽕남보다 결혼 기피형상이 더욱 커질것이다.
그리고 외부적인 효과로 미국압박으로 인해 중국무역으로 엄청나게 벌어던 무역흑자도 끝나가고 중국도 한국의존도에서 벗어나고 있다.
더이상 중국 무역흑자는 기대하면 안되는 속도로 가고 있고 한국경제률도 2%대는 상상도 못하고 몇년사이에 마이너스성장에 갈것이다.
일본같이 잃어버린 20년이 될건지 아니면 그보다 최악으로 갈건지가 지금 대한민국에 선택지에 우리 58세대 정치인 손에 맡겨지고 있다.
근데 큰 기대감는 없다.
481년전 조선 1592년 임진왜란때하고 너무 비슷하게 전게되고 있기때문이다.
조선 선조때도 동인(영남지역).서인(서울.경기도)같 이 거대 양당이 서로 밥그릇 싸움에 정신팔려서 위기인데도 정권이 바뀌면 바른말이 상대방 비난하는 말로 바뀌는게 지금 한국정치하고 너무 비슷하다.
역사에 보는듯 피해보는 당사자는 국민들이다.
MBC 100분토론에서 출산율 0.78의 공포 주제에서 가장 이상적으로 동감가는 이야기가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주진형씨가 이야기한 내용인데 58세대가 양질에 일자리를 다 차지하고 생산성에 비해 높는 연봉받고 있어서 청년층을 고용할 돈이 없다고 말한게 썩는 정치인보다 보는눈이 높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방송끝날때 주진형씨가 지금 청년층이 출산율이 기성세대에게 보내는 시위인데 더욱 강하게 시위해서 기득권에게 정신차리게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통쾌한 이야기다.
우리나라는 오직 시험과정는 무시하고 오직 시험만 공정하게 보면 그게 공정사회라고 보고 있고 그렇게 이야기한 지금 대통령이 당선된 이유이기도 하다.
프랑스 국민들이 연금개혁으로 과격하게 시위하는게 우리 나라에 국민들는 이해가 안갈것이다.
미래세대때문에 개혁하는건데 왜 심하게 저항할까 그런생각도 할것이다.
하지만 프랑스는 부자들에게는 세금감세하고 서민들한테 연금세금을 증가시키고 유럽연금는 우리나라 같이 용돈같는 연금이 아니고 200-400백 나오는 연금이라 오직 연금만 보고 버티던 프랑스국민들이 2년간 힘든일을 더해야하고 연금도 적게 받으니깐 심하게 저항하는 것이다.
반면에 우리 국민들는 태어날때부터 부자집.가난한 집에서 태어난게 불공정인데 그게 운명이라고 믿고 부자집에서 태어나서 온갓 교육받으면서 게임으로 치면 부자집 자식들는 대학입시.취업할때 아이템 레벨10 만들어서 가는데 서민들는 부자들처럼 교육도 못받고 아이템 레벨으로 치면 3레벨으로 시험만 공정하게 보면 그게 공정사회라고 여기는 대한민국 국민들는 평생 기득권층에 노예밖에 될수가 없다.
근데 일본같이 자포자기한 청년들이 많아지고 결혼도 안하고 취업도 안하고 그냥 인생을 포기한 사람들이 점점 증가할것이다.
마통론도 점점 영특하게 변하는 남자들이 어차피 마이너스통장 있는 30대 여자보다 동남아 20대 여자들이 가성비 계산하면 몇천만원 들어가고 매달 동남아 여자집에 50만원씩 주는게 한국여자보다 가성비에서 이득인지 알것이다.
왜냐면 동남아 20대여성들는 집안 살림에 애들 교육도 잘 시키려고 노력할것이다.
한국30대 여자처럼 자기들는 한국사회에 피해자고 집안살림도 반찬가게에서 사오고 밥도 햇밥으로 할거고 자녀들 식사도 배달음식아니면 인스턴트 음식에 남편 식사는 그냥 안차려주고 자기들는 친구만나서 고급음식에 옷도 비싼거만 과소비하다가 남편이 벌어둔 돈도 다 쓰고 저축도 안할것이다.
어차피 능력없는 남자들는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것이다.
자기분수 아는 능력없는 남자들는 저축하면서 저성장 한국사회에서도 비참하게는 살지 않을것이다.
카푸어같이 분수도 모르고 사는 남자들는 10년 사이에 변하는 저성장으로 변하는한국에서 비참하게 살것이다. 한국사회는 저성장시대가 다가오고 이말뜻는 양질에 일자리는 사라지고 저임금에 낮는 연봉 일자리만 많아진다는 이야기다.
마통론에 들어가는 남성들는 그래도 안정적인 직장에 모아둔 돈도 있고 잘사는 집안도 있을것이다.
괜히 가성비도 떨어지고 30대에 모아둔 돈도 없이 마이너스 통장쓰는 한국여자는 과소비가 크다는 것이지요.
그런 여자들는 결혼해도 당신에 돈으로 과소비하겠지요.
동남아 20대여성하고 잘 비교해봐서 결정하세요.
결혼 잘못하면 지금까지 당신이 힘들게 만든 업적이 한번에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5년만 같이 살면 남편들이 결혼할때 장만한 아파트(부모님 노후자금으로 보태준 아파트)가 이혼할때 5:5로 나눠집니다.
결혼할때 경제관념 제대로 박힌 여자하고 결혼하세요.
외모.몸매에 너무 우선순위로 가지 마시구요.
한숨간에 거지꼴 됩니다.
지금 한국 30-40대 이혼률이 말해줍니다.
글쓴이 저는 30대 미혼남이고 중소기업에 다니면서도 연봉이 적어서 모아둔 돈이 2억정도인데 운이 좋아서 부모님이 노후준비가 다 되어있고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울에서 평생살고 있고 지금는 노원구에서 부모님 21평아파트 전세로 살고 있구요.
동생는 결혼한지 10년째이구 작년에 강남 송파구 거여동 위례포레샤인17단지 33평에 청약당첨됬는데
분양가 7억에 구매해서 전세가 가격으로 33평 아파트 구매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저도 청약가입기간 20년 정도 되고 있는데 어차피 결혼안하고 혼자 살거라 지금 부모님 21평아파트가 살기 좋습니다.
부모님한테 살고 있는 아파트에 현찰로 5억정도 유산받고 거기에 재가 모아둔돈에 직업이 기술직이라 박봉이지만 40-50대에 짤리일는 없어서 혼자 궁핍하게 살지는 않을거 같네요.
저보다 능력있는 분들이 결혼하시려면 외모.몸매보다 경제관념.자기분수 아는 여자분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