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매일 동거하듯 같이 생활하는 남자친구인데,저 몰래 시간 쪼개가며, 가게에서 일하는 아이와 바람아닌 바람을 피웠습니다.처음엔 일을 잘해서, 친동생 같아서 신경쓰이고 잘해주고싶었다고 바람이 아니라고말하지만, 여자의 촉으론 전혀 아니였어요.그래서 그 아이와의 메신저를 지워서부터 시작해서, 통화녹음 내역을 보니,하하호호 집을 오가고 한건지, 데릴러오고 같이 밥먹고, 카페가고, 한것같은데, 신체적인 접촉 스킨쉽은 없었다고 합니다..그게 사실이더라도 믿음이 깨진 상태에서 그 사람과 헤어지기 싫은 마음이 더 크네요한편으로는 그런 믿음깨진 마음으로 이 남자와 앞으로의 미래가 캄캄하네요정말 믿었던 사람이라 상처가 너무 큽니다.어떻게 결혼을 앞둔 사람이 그렇게 배신을 할 수 있는지.정리하려고 했답니다 한달을 만나보고나서야..그게 말이 되나요그와중에 자신은 바람이 아니라고, 떳떳하기까지.. 정말 사랑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시간이 약이라는 말..새로운 사람을 만나라는 말..저도 미친듯이 찾아봤습니다..용서하고 나서도 잘 지낼 수 있는건지.. 사람이 변할 수 있을까요한번 핀 바람은 계속 핀다는 말이 정말 사실일까요
결혼 예정인 남자친구의 바람..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매일 동거하듯 같이 생활하는 남자친구인데,저 몰래 시간 쪼개가며, 가게에서 일하는 아이와 바람아닌 바람을 피웠습니다.처음엔 일을 잘해서, 친동생 같아서 신경쓰이고 잘해주고싶었다고 바람이 아니라고말하지만, 여자의 촉으론 전혀 아니였어요.그래서 그 아이와의 메신저를 지워서부터 시작해서, 통화녹음 내역을 보니,하하호호 집을 오가고 한건지, 데릴러오고 같이 밥먹고, 카페가고, 한것같은데, 신체적인 접촉 스킨쉽은 없었다고 합니다..그게 사실이더라도 믿음이 깨진 상태에서 그 사람과 헤어지기 싫은 마음이 더 크네요한편으로는 그런 믿음깨진 마음으로 이 남자와 앞으로의 미래가 캄캄하네요정말 믿었던 사람이라 상처가 너무 큽니다.어떻게 결혼을 앞둔 사람이 그렇게 배신을 할 수 있는지.정리하려고 했답니다 한달을 만나보고나서야..그게 말이 되나요그와중에 자신은 바람이 아니라고, 떳떳하기까지.. 정말 사랑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시간이 약이라는 말..새로운 사람을 만나라는 말..저도 미친듯이 찾아봤습니다..용서하고 나서도 잘 지낼 수 있는건지.. 사람이 변할 수 있을까요한번 핀 바람은 계속 핀다는 말이 정말 사실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