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모로코 야시장 강제 폐업/대사불러 한마디 해야 하는거 아냐?

쨔샤ㅡ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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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가 어떤 나라인가 하면,울 아들이 군대에서 월급을 착실히 모아 모로코에 갔다.돈을 인출 할려고 은행 카드기에 카드을 넣었더니 나오질 않았다급히 집으로 연락, 카드를 정지시켰다
돈 한 푼없이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은행에서 카드를 내 주었다.다시 정지를 풀어 라바트로 갈려고 시외 버스를 탈려는데 근처 택시기사들이 에워싸고 한사코 택시를 타라고 한다.합승으로 인해 버스보다 저렴한 거의 무료라고 외차며 에워싼 택시기사들은 반 강제로 아들을 택시에 태운다
하지만 택시는 에어컨을 틀지 않았고, 40도가 넘는 더위에도 모래바람이 들어온다는 이유로 모든 창문을  닫았다.쪄 죽을것만 같은 택시 안, 잠깐 조는 사이에 카드를 빼 가 모든 돈을 인출해 버렸다. 깨자 말자 카드를 확인, 급히 집으로 연락 했고, 내가 카드를 정지시켰으나, 이미 돈은 모두 빼 간 상태였다.여행 경비 2백만원을 고스란히 털린 것이다
은행도 한 패였다은행 cd기 창구엔 비밀리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후 누르는 비밀 번호를 읽는다은행측에서 손을 안 쓰면 카드가 걸릴 일이 없다첫번째 카드가 걸려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급하게 카드를 정지 시켜 1차로 출금 피해를 막았지만 이들은 한 두번 해 본 놈들이 결코 아니다.달리 카드가 없어 필히 정지를 푼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버스 터미널에 모인 모든 택시 기사들도 다 한 패다어느 택시를 타든 똑 같은 수법으로 당했을 것이다참고로 모로코에선 절대로 택시를 타면 안 된다
그 유명한 유럽 두 명의 여기자 살인 사건.이유는 없다단지 '여자가..'라는 이유다.
참고2> 여자들은 절대로 이슬람권을 여행해서는 안 된다.여자들이 함부러 애기 했다 간 '여자가 감히'란 전제 아래 태클을 건다.동양인들은 특히 더  그러하다.난해한 여자는 범해도 좋다는 게 그들의 율법이다.
울 아들은 키 180에 특전사지만 당했다아들이 모로코에 내려 들린 첫 관광지, 바로 모르코 야시장에서 벌어진 일이다.백종원이 장사하던 그 야시장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다가오더니 '왜 자기를 찍느냐'며 돈을 내 놓으라 한다.당신 찍은게 아니라고 했더니 갑짜기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든다.툭툭 치기도 하면서 십상 강도짓이라도 할 태세인데...마침 유럽인 10여명이 다가와 구해줘서 위기를 면했다.근처에 경찰이 있었지만 모른채 했다 한다.
경찰도 모두 한통속이다돈을 털린후 아들이 경찰서를 애써 찾아가 번역기로 사정 애기를 했고 택시 기사들도 모두 한 통속이라 했지만 모른채 했다.나중엔 쫓아내기까지...
그런데 이슬람은 참 이상한 풍습이 있다강도 짓은 해도 알거지는 안 만든다는 것이다.말 한마디 안 통하는 모로코에서 빈털터리로 길바닥에 나 앉은 아들에게 갑짜기 왠 사람이 다가와 친절을 베풀기 시작한다.한국 대사관에도 연락, 모로코를 떠날수 있는 경비까지 받아준다.그리고 출국할때까지 친절을 베풀더라는 것이다내가 보기엔 그 놈도 같은 패거리지만, 한국 대사관에선 이 놈에게도 친절에 대한 사례금을 베풀었다고 한다.아니면 그렇게 당한 한국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니 아예 직업으로 삼은 놈이거나...
모로코는 정말 볼게 하나도 없다단지 스페인과 가까워 사막과 별빛 투어 때문에 관광지로 선택을 많이 하는데, 정작 사막 투어, 모레 바람에 입에도 모레가 씹히고 그리 낭만적이진 않다.별은 우리나라 시골에서 보는 별이랑 같다.그것도 모레 바람이 심해 날짜를 아주 잘 잡아야 별을 볼수 있다.
패스 거리, 워낙 복잡해서 잘못하면 인신매매소 행이다.영어를 몰라도 가격이 싼 영어권 가이드를 구하면 되는데, 이미 이골이 난 그들인지라 척하면 탁~손짓 발짓으로 충분히 대화가 가능하단다.다시 강조하지만 필히 안내원을 사야 한다하지만 냄새 엄청 지독한 가죽 염색소 말고는 그냥 상점 거리다.가격은 한국에서 사는거랑 마찬가지...깍아도 깍아도 바가지...원래 부르는 가격의 30% 정도 가격으로 사야 덜 바가지라 하는데, 동양인에겐 또 그렇게 해 주지도 않는다그래도 한국 사람들은 꾸역꾸역 오늘도 모로코를 찾는다.
백종원의 모로코 야시장.나도 보았지만 아무런 잘못이 없었다.자기끼리 농담을 주고 받으면 어때...그것도 한 명이 말을 잘 못해 웃은것 뿐인데...그걸 트집삼아 강제 처러란것은 말이 안 된다.즉 구입한 물품들 600만원 고스란히 그냥 놓고 가라는 것이 아닌가?임대료도 한 푼도 못 돌려 받고서...이슬람이란 이유로 이런 짓을 벌려도 괜찮은가?일개 방송사가 당한 일인데... 한국 정부는 병신처럼 가만히 있지말고 모로코 대사관에 항의라도 해야 하는게 맞지 않은가?주위에 모로코 산업 연수생들이 있다면 강력히 항의하자.너희도 너희 나라로 가라고...대구의 이슬람 사원 건축,도의적 측면만 강조말고 다 함께 싸우는 이들에게 힘을 실어 주자.이슬람 인간들...처음엔 선의 탈을 써도 시간만 지나면 지나는 이에게도 율법에 따르도록 반 협박할 것이다.원래 한 손에 코란을, 다른 손엔 칼을 들고(믿을래, 죽을래) 아랍 반도를 통일시킨 그들이 아닌가?스페인이 아랍인들을 몰아낼때, 인정사정 안 봐주고 한 놈도 빠짐없이 전부 쫓아낸 이유도 바로 이런 이치였다.그들은 200년간 아랍 통치를 받으며 그들을 너무 잘 알고 있었다.이슬람은 한 놈이라도 남는다면 기생충처럼 자라난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가족중에 한 명이라도 이슬람 신자라면, 30년 이내에 가족은 물론 전 친척이 이슬람이 되는게 바로 그들이다.
나도 아들 일 땜에 하두 열이 받쳐 모로코 대사관에 전화를 했다.모두들 한국말 잘 하더라물론 '자기는 모른다'며 잡아 떄기도 잘 하더라'전 국가가 거대한 강도단인데 그런 나라를 운영하고 싶냐'고 따졌다
한국 정부도 한 마디 해라.병신처럼 있지말고...일본 기시다 후미오한테 개쓰다듬이나 당하지 말고 한 마디 해.강대국에게 벌벌기고, 형편없는 후진국에도 뺨 맞냐 덩신들아!배알도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