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걍 평소엔 퍼컬 전혀 신경 안 쓰고 입고 싶은 거 입고 화장도 바르고 싶은 거 바르고 그랬는데 오늘 대충 빌려입은 엄마옷이 우연히 개.착붙이라... 형광등이란 거 경험 중이다 새삼 신기하네 잠 한숨도 못 잤는데 안색부터가 달러 $ 397
퍼컬의 중요성 오늘 깨달았다...
오늘 대충 빌려입은 엄마옷이 우연히 개.착붙이라... 형광등이란 거 경험 중이다 새삼 신기하네 잠 한숨도 못 잤는데 안색부터가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