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리며 잡을 것 같니 정말 바보라서 몰랐던 것 같니 너의 맘이 조금씩 흩어져 내게서 멀어진걸 이제서야 내 마음 후련해 기다려온 이별이라 괜찮아 그래서 나 자꾸만 또 눈물이 흘러 가지마라 붙잡고 싶은 나야 사랑한다 말하고 싶은 나야 하지만 나 아무말도 못하지 언제나 늘 같은 눈물은 나만 미련하게 나만 아프지 오늘도 난 그저 바라보겠지. 45
내가
매달리며 잡을 것 같니
정말 바보라서 몰랐던 것 같니
너의 맘이 조금씩 흩어져 내게서 멀어진걸
이제서야 내 마음 후련해
기다려온 이별이라 괜찮아
그래서 나 자꾸만 또 눈물이 흘러
가지마라 붙잡고 싶은 나야
사랑한다 말하고 싶은 나야
하지만 나 아무말도 못하지
언제나 늘 같은 눈물은 나만
미련하게 나만 아프지
오늘도 난 그저 바라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