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는 집사를 너무 사랑한다..

도칠이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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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집사에게  저 상태로 안겨 그르렁거리며 꾹꾹이까지하면서 엉덩이 때려달라는 도칠이.


집사 환장하겠음.


 



집사를 멀리하던 도칠군이 변했음.


 



매일 해달라해서 집사는 퇴근후 바쁜데 모든일 제쳐두고 도칠이 안아주기부터 해야함.


 



도칠이 털..


하악질 하고 있는거임.


 



도칠이는 본인 털을 싫어해서 빗질 하기가 참 힘듬.


 



빗질만 해도 집사 공격하고 본인털만 봐도 흥분하고 공격함.


 



도대체 왜??


본인 털을 저렇게 증오하는지 모르겠음.


 



집사 발냄새까지 사랑하는 도칠이.


 



하지만 집사 발냄새까지 사랑할수는 없는가봄.


냄새가 고약했던지 고개를 돌려버림.


 



집사를 사랑하는 도칠이 마지막 행동은 늘 집사 공격..


 



집사에게 다가오고 있음.


 



집사를 사랑한 도칠이는 몸을 비비기 위해 집사를 살피고 있음.


 



본인 채취를 바르는건지 흉내만 내는건지 모르겠음.


 



뭐든 대충하는 도칠이..


열심히가 없음.


 



세탁 맡겼다 찾아온 옷비닐에 환장함. 





발냄새로 도칠이를 공격함.


 



집사 발 폭행 시작됨.


 



도칠이가 가장 사랑하는 곳..


 



본인 침실보다 저 곳을 더 좋아함.


 



벌러덩 누워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무 생각이 없었음.


졸린거였음.


 



도칠이 취침하는 동안 털속은 깨끗하나 털속을 열어봤음.


각질하나 없이 깨끗함.


 



자고 있는줄 알았는데 눈뜨고 집사를 지켜보고 있었음.


 



또다시 집사 발냄새 공격..


 



인상을 쓰며 고개를 돌려버림.


 



도칠이 스트레칭..


 



S라인? 자랑하며 스트레칭 하는 도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