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쯤...시부모님은 이혼협의중이셨고..어머님은 도와주신거 전혀없으셨어요...사위에게 전화해서 딸, 아들 욕을 그렇게 했다네요..?며느리인 저한테도 얘기가 들어왔고 남편이랑 저랑 너무 어이없어한 상황이에요..어머님 가족중 한분이 칠순때 용돈박스 해줬는데.. 왜 본인 생일에는 이런것도 안해주냐고 얘기를 하고..(칠순 되시려면 아직멀었어요..환갑에 냉장고도 바꿔드리고 여행도가고 용돈도 드렸어요;;;)아들은.. 매달 용돈도 안주고, 선물도 안준다고 흉을 봤다는데..너무 기분이 나쁜데. 어디 얘기할곳이 없네요ㅠ본인이 해준건 생각 못하고..저희가 드린것도 생각 전혀 안하시고남들이 받은것만 듣고 저희 흉보고.. 왜저러시나 모르겠어요ㅠ 523
용돈 바라시는 시어머니..
사위에게 전화해서 딸, 아들 욕을 그렇게 했다네요..?며느리인 저한테도 얘기가 들어왔고 남편이랑 저랑 너무 어이없어한 상황이에요..
어머님 가족중 한분이 칠순때 용돈박스 해줬는데.. 왜 본인 생일에는 이런것도 안해주냐고 얘기를 하고..(칠순 되시려면 아직멀었어요..환갑에 냉장고도 바꿔드리고 여행도가고 용돈도 드렸어요;;;)아들은.. 매달 용돈도 안주고, 선물도 안준다고 흉을 봤다는데..너무 기분이 나쁜데. 어디 얘기할곳이 없네요ㅠ
본인이 해준건 생각 못하고..저희가 드린것도 생각 전혀 안하시고남들이 받은것만 듣고 저희 흉보고.. 왜저러시나 모르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