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이틀까지는 어찌저찌 견디겠는데 오래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요.. 다른 엄마들은 아이 아프면 잠도 안자고 같이 걱정해주시든데 왜 전 너무 졸려서 힘들까요 ㅜㅜ 안아서 달래고 약먹이고 콧물뽑아도 울더라구요.. 힘들어서 아빠한테 맡겼는데 아빠는 아침까지 평온하게 아기 잘 보는거에ㅐ요.. 전 왜그럴까요....182
아이는 아파서 잠을 못자는데 전 너무 졸려요
오래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요..
다른 엄마들은 아이 아프면 잠도 안자고 같이 걱정해주시든데
왜 전 너무 졸려서 힘들까요 ㅜㅜ
안아서 달래고 약먹이고 콧물뽑아도 울더라구요..
힘들어서 아빠한테 맡겼는데 아빠는 아침까지
평온하게 아기 잘 보는거에ㅐ요..
전 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