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와서 맨날 몸이 아프다고 하는데 진절머리나서 듣기 싫어요일 힘든거 알아요 근데 아프면 정형외과 가서 물리치료를 받던마사지를 받고오던 하라해도 시간없다 돈아깝다고 안가고집에와서는 아프다고하고 툭하면 안마좀해줘라지금은 몸살이 왔다고 기운이 없다 힘이없다 이러는데 먹는건 또 잘먹어요방금도 카톡으로 몸이 또 아프다는데 아 할말도 없고.......ㅡㅡ이게 매일매일 아프단 소리만들으니 이젠 듣기싫어 죽겠네요처음엔 저도 아프니까 걱정도하고 퇴근하고오면 주물러주고 다 해줬죠근데 이게 매일매일 그러니깐 미치겠어요진짜 아픈지도 모르겠고, 아프면 병원을 가라해도 안가고선 아프다고하니까그러면서 제가 아픈데도 걱정을 안하는거같다고 하는데아 도대체 매일매일 저러는데 뭘 어떻게 해줘야하나요ㅡㅡ 진짜 개짜증나네 46320
맨날 아프다는남편 제가 어떻게 해줘야하죠?
일 힘든거 알아요 근데 아프면 정형외과 가서 물리치료를 받던
마사지를 받고오던 하라해도 시간없다 돈아깝다고 안가고
집에와서는 아프다고하고 툭하면 안마좀해줘라
지금은 몸살이 왔다고 기운이 없다 힘이없다 이러는데 먹는건 또 잘먹어요
방금도 카톡으로 몸이 또 아프다는데 아 할말도 없고.......ㅡㅡ
이게 매일매일 아프단 소리만들으니 이젠 듣기싫어 죽겠네요
처음엔 저도 아프니까 걱정도하고 퇴근하고오면 주물러주고 다 해줬죠
근데 이게 매일매일 그러니깐 미치겠어요
진짜 아픈지도 모르겠고, 아프면 병원을 가라해도 안가고선 아프다고하니까
그러면서 제가 아픈데도 걱정을 안하는거같다고 하는데
아 도대체 매일매일 저러는데 뭘 어떻게 해줘야하나요ㅡㅡ 진짜 개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