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아이둘 엄마입니다.
큰아이 7살 작은아이 5살이에요.
기존살던집 평수가 좁아서 월세를주고 전세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둘째날 아래집에서 올라왔어요..너무 쿵쿵거린다며..
낮에는 이해해도 저녁11시넘어서 쿵쿵거리면 힘들다며 전에살던 사람이랑도 층간소음으로 다투다 살인말뻔했다고 까지 얘기를 하더라구요.
이사 이튿날이라 정리하다가 시간이 늦어지기도 해서 죄송하다하고 매트 거실만 깔려있지만 전면 깔 예정이라고 얘기 했어요.
그리고 전면 4센치 매트를 깔았습니다.
그리고 아래층에 롤케이크를 사들고 방문하여 사과드렸습니다. 아이들 조심시키겠다고, 그리고 남편이 쿠키를 사서 한번더 방문하여 전면에 매트깐 사진까지 보여주고 왔습니다.
큰아들이 인방을 쓰고 본인은 거실을 사용하기에 쿵쿵거리면 잠을 잘수가 없다고 했다네요.
거실 놀이방 아이들방 다 깔았고, 그이후로 10시넘으면 거실불은 일단 다 끕니다.
그리고 한달 남짓 지났고, 월세준집이 나갔다하여 계약하러 부동산을 갔는데..
부동산사장님께서 아래집 성격 대단하지 않냐며 부동산까지 수소문해서 찾아와 난리쳤다네요. 윗집 시끄럽다고..
부동산사장님 말로는 예민함이 일반적이지는 않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보름정도 지난오늘 관리사무소에서 전화가왔네요..아래집에서 민원들어왔다고..
더이상 어찌해야하나요....
의견부탁드립니다.
아래층에서 층간소음으로 민원을 넣는데 의견부탁드립니다.
큰아이 7살 작은아이 5살이에요.
기존살던집 평수가 좁아서 월세를주고 전세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둘째날 아래집에서 올라왔어요..너무 쿵쿵거린다며..
낮에는 이해해도 저녁11시넘어서 쿵쿵거리면 힘들다며 전에살던 사람이랑도 층간소음으로 다투다 살인말뻔했다고 까지 얘기를 하더라구요.
이사 이튿날이라 정리하다가 시간이 늦어지기도 해서 죄송하다하고 매트 거실만 깔려있지만 전면 깔 예정이라고 얘기 했어요.
그리고 전면 4센치 매트를 깔았습니다.
그리고 아래층에 롤케이크를 사들고 방문하여 사과드렸습니다. 아이들 조심시키겠다고, 그리고 남편이 쿠키를 사서 한번더 방문하여 전면에 매트깐 사진까지 보여주고 왔습니다.
큰아들이 인방을 쓰고 본인은 거실을 사용하기에 쿵쿵거리면 잠을 잘수가 없다고 했다네요.
거실 놀이방 아이들방 다 깔았고, 그이후로 10시넘으면 거실불은 일단 다 끕니다.
그리고 한달 남짓 지났고, 월세준집이 나갔다하여 계약하러 부동산을 갔는데..
부동산사장님께서 아래집 성격 대단하지 않냐며 부동산까지 수소문해서 찾아와 난리쳤다네요. 윗집 시끄럽다고..
부동산사장님 말로는 예민함이 일반적이지는 않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보름정도 지난오늘 관리사무소에서 전화가왔네요..아래집에서 민원들어왔다고..
더이상 어찌해야하나요....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