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사랑했습니다 동거했구요
같이 타지로 올라가서 2개월이 흐를때쯤 여친은 회사를 들어갔는데 거기서 만난친구와 급친이 되어 완전 술친구가 되어 저는 안중에도 없고 밖으로 나돌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싸우기도 싸우며 너무 힘들어 고향에 일자리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물으니 내려가서 자리 잡으래요 알겠다고 떨어져 있으면 내 소중함을 알까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올까 생각하며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러다 제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바뀔것같으면 연락을 하라니 알겠다고 한 후 3일후 보고싶다고 연락이 와서 만났습니다 그러고 약속했어요 우리 장거리도 잘 버티자고 내가 돈 벌어 너 데려오겠다고 몇개월만 기다리라고 그러고 이틀 후 여친은 제게 생각을 해보니 사랑이 아니라 의리로 버티는 것 같다고 마음이 없다고 이제는 노력해봐도 안된다고 지금 술먹고 놀고 그 삶이 너무 좋다합니다 자기는 더 열심히 벌어서 잘 살거라고 저를 신경써줄 마음이 없다하네요 저는 갑작스런 날벼락에 너무 힘듭니다 이런 사람 연락올까요 ??
연락이 올것같아요 꼭 조언좀요
4년을 사랑했습니다 동거했구요
같이 타지로 올라가서 2개월이 흐를때쯤 여친은 회사를 들어갔는데 거기서 만난친구와 급친이 되어 완전 술친구가 되어 저는 안중에도 없고 밖으로 나돌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싸우기도 싸우며 너무 힘들어 고향에 일자리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물으니 내려가서 자리 잡으래요 알겠다고 떨어져 있으면 내 소중함을 알까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올까 생각하며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러다 제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바뀔것같으면 연락을 하라니 알겠다고 한 후 3일후 보고싶다고 연락이 와서 만났습니다 그러고 약속했어요 우리 장거리도 잘 버티자고 내가 돈 벌어 너 데려오겠다고 몇개월만 기다리라고 그러고 이틀 후 여친은 제게 생각을 해보니 사랑이 아니라 의리로 버티는 것 같다고 마음이 없다고 이제는 노력해봐도 안된다고 지금 술먹고 놀고 그 삶이 너무 좋다합니다 자기는 더 열심히 벌어서 잘 살거라고 저를 신경써줄 마음이 없다하네요 저는 갑작스런 날벼락에 너무 힘듭니다 이런 사람 연락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