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난 내 남편의 아내되는 사람이자 울 남편의 아이를 낳을 몸이거든 :) 난 니 고추를 단 한번도 내 남편의 것이라고 생각한 적 없다 ^^ 진심이야 ^^ 설마 너도 내 몸을 니것의 몸이라 생각하지는 않았겠지..? 오우 그건 조금 심각하게 역겹고 소름인데..; 멀쩡한 목사딸 놔두고 그런짓을 했다면... 어후...
니마눌 목사딸만 소중한게 아니고 나도 소중하단다
울 남편의 아이를 낳을 몸이거든 :)
난 니 고추를 단 한번도 내 남편의 것이라고
생각한 적 없다 ^^ 진심이야 ^^ 설마 너도
내 몸을 니것의 몸이라 생각하지는 않았겠지..?
오우 그건 조금 심각하게 역겹고 소름인데..;
멀쩡한 목사딸 놔두고 그런짓을 했다면... 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