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마눌 목사딸만 소중한게 아니고 나도 소중하단다

난눈이높거든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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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난 내 남편의 아내되는 사람이자

울 남편의 아이를 낳을 몸이거든 :)

난 니 고추를 단 한번도 내 남편의 것이라고

생각한 적 없다 ^^ 진심이야 ^^ 설마 너도

내 몸을 니것의 몸이라 생각하지는 않았겠지..?

오우 그건 조금 심각하게 역겹고 소름인데..;

멀쩡한 목사딸 놔두고 그런짓을 했다면... 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