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시각디자이너로 6개월째 (연봉2500) 인하우스디자이너로 일 하고있습니다. 회사에 선임 디자이너 없이 이미지 편집(누끼, 건물이미지 장애물 지우기, 합성 등), 포스터, 팝업, 카드뉴스, 상세페이지, GIF, 회사 서류봉투, 명함 등 다 제가 혼자 작업합니다. 그래서 제가 디자인을 잘 하고있는지 모르겠고, 정확한 피드백도 전달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은 제가 그냥 색칠공부 한다고 생각하고 디자이너를 하대합니다. 요즘 너무 자괴감들고 일 생각만 하면 우울합니다. 저랑 같은 팀 여자대리님들은 저를 좀 은따? 하고있습니다 퇴사하는게 맞는거겠죠...?315
사회초년생 퇴사
인하우스디자이너로 일 하고있습니다.
회사에 선임 디자이너 없이
이미지 편집(누끼, 건물이미지 장애물 지우기, 합성 등),
포스터, 팝업, 카드뉴스, 상세페이지, GIF, 회사 서류봉투,
명함 등 다 제가 혼자 작업합니다.
그래서 제가 디자인을 잘 하고있는지 모르겠고, 정확한 피드백도 전달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은 제가 그냥 색칠공부 한다고 생각하고 디자이너를 하대합니다.
요즘 너무 자괴감들고 일 생각만 하면 우울합니다.
저랑 같은 팀 여자대리님들은 저를 좀 은따? 하고있습니다
퇴사하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