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사정이 있어서 헤어지고 기다려 달라고 함. 근데 내가 붙잡어서 헤어졌지만 연락하고 다 함. 사실 내가 잡았을 때 흔들렸지만 내 말에 상처를 받아 시간이 필요 하다길래 알았다 했었음.. 그러다가 내가 술 먹고 술 버릇 때문에 충격적이고 실망이라고 고칠 때 까지 연락하지 말자더니 내가 계속 붙잡으니깐 그 사건 이후로 맘이 없어졌다, 일단 지켜본다, 나중엔 어떨 지 모르겠다 등 애매한 답변을 함. 몇 일 후 다시 연락 하니깐 지금으로썬 맘이 없다, 내가 기다리는 것도 조금 부담스럽다 하는데 나한테 아예 맘이 없는 건가? 아님 시간이 지나면 되는건가?
조언 좀요 ㅠ
남자친구 심리
남친이 사정이 있어서 헤어지고 기다려 달라고 함. 근데 내가 붙잡어서 헤어졌지만 연락하고 다 함. 사실 내가 잡았을 때 흔들렸지만 내 말에 상처를 받아 시간이 필요 하다길래 알았다 했었음.. 그러다가 내가 술 먹고 술 버릇 때문에 충격적이고 실망이라고 고칠 때 까지 연락하지 말자더니 내가 계속 붙잡으니깐 그 사건 이후로 맘이 없어졌다, 일단 지켜본다, 나중엔 어떨 지 모르겠다 등 애매한 답변을 함. 몇 일 후 다시 연락 하니깐 지금으로썬 맘이 없다, 내가 기다리는 것도 조금 부담스럽다 하는데 나한테 아예 맘이 없는 건가? 아님 시간이 지나면 되는건가?
조언 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