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기가 어딜가나 주목받는 외모에요 신생아시절부터 예쁘단 소리 엄청 듣고 조리원에서도 와아 너무 예뻐요~를 달고 살았는데 4살꼬맹이가 돼서도 예쁘다고 늘 주목만 받으니까 요 귀여운게 스스로 예쁜걸 잘 아네요^^ “엄마 난 예쁘단 말이 지겨워~ 왜 자꾸 나만보면 예쁘대? 내가 그렇게 예뻐?” 라는 귀여운 말두 하구^^ (평소 예쁘단 말 지겹지? 라고 물어보는건 안비밀~) 연예인 제의도 받아보구 아동잡지에도 나와달라는 권유 많이 받았어요 ㅎㅎ 어딜가나 주목받으니 넘 흐뭇ㅎㅎㅎㅎㅎ 저는 그냥 평범한 외모인데~ 기적처럼 어여쁜 딸이 나오니까 넘 흐뭇하구 좋네요 ^^ㅎㅎㅎ 제가 낳은 딸랑구지만 정말 이런 외모를 내가 낳았다니 싶어요ㅎㅎㅎ586
예쁜 자식이 있는 삶^^ 너무 흐뭇해요~
신생아시절부터 예쁘단 소리 엄청 듣고 조리원에서도 와아 너무 예뻐요~를 달고 살았는데
4살꼬맹이가 돼서도 예쁘다고 늘 주목만 받으니까 요 귀여운게 스스로 예쁜걸 잘 아네요^^
“엄마 난 예쁘단 말이 지겨워~ 왜 자꾸 나만보면 예쁘대? 내가 그렇게 예뻐?” 라는 귀여운 말두 하구^^
(평소 예쁘단 말 지겹지? 라고 물어보는건 안비밀~)
연예인 제의도 받아보구 아동잡지에도 나와달라는 권유 많이 받았어요 ㅎㅎ
어딜가나 주목받으니 넘 흐뭇ㅎㅎㅎㅎㅎ
저는 그냥 평범한 외모인데~ 기적처럼 어여쁜 딸이 나오니까 넘 흐뭇하구 좋네요 ^^ㅎㅎㅎ
제가 낳은 딸랑구지만 정말 이런 외모를 내가 낳았다니 싶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