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간월호에 정수시설화 사업하기.jpg

GravityNgc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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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호에서 벌써 녹조가 발생하고 있는데,


사업 견적 잡는 원리는 동일해,


물을 저장 하는 곳에 오염 물질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지.


a1~a11 까지 설치하는거야.


이중보 바로 앞에 여과스톤을 의미있게 설치하고 수심 80%를 모래로 체우는거지.


물이 유입될때는 이 모래여과를 거친 이후에, 여과스톤을 통해서, 침전지로 유입되고,


이 침전지에서 침전물을 펌프기로 꺼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거야.


강 본류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처리하는거지.


농가에서 비료가 지반을 통해서, 결국 비가 내리면 유입되는데,


수경 재배 농가로 나중에 전환 해야겠지.


상황에 따라서 침전지에서 침전제를 사용할수도 있어.


 

그리고 여과스톤을 4라인으로 설치하는데,


강 밑바닥 암반층 바로 위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위에 모래를 덮는거지.


유체역학적 설계로 4라인을 모두 설치하고


가뭄철에 이 여과스톤의 물을 꺼내서 강으로 재유입 시키거나,


산소 공급용 배수지와 결합해, 


나노버블수를 여과스톤으로 가압펌프로 역류시켜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산소 공급용 배수지 공법을 사용할때는 미생물을 산소공급용 배수지에 배양해서,


산소와 함께 모래층에 공급해서,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높이고, 이후에는 물을 꺼내


순환시키면서 강의 수질을 개선하는거지.


여기서도 오염물 유입이 중요한데,


오염물 유입이 적을수록 산소 소비량이 적기 때문에, 이 물의 순환 주기를 늦출수있어.


그래서 이중보를 모두 설치하고 오염원 관리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효율이 높아진다는거지.


대한민국 모든 4대강에 정수시설화 사업을 시작하는거지.


간월호도 1급수가 가능해지는거야.


비가 많이 올때는 여과스톤 파이프와 결합된 댐수로식 발전을 통해 방류하면서,


전기도 얻고, 수질도 개선하는거지.


강만 깨끗해지는게 아니라 강 밑 모래층까지 깨끗하게 만들수있는거야.


핵심은 오염물질이 쌓이는것보다 분해하는 양을 늘려야 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