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정신병자라 나 어릴 때부터 계속 폭언을 했거든..그러다보니까 원래도 몸 약했었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엄청 자주 아파 오늘도 정말 너무 아파서 참다참다 조퇴했는데 엄마가 마주치자마자 아파죽겠는데 계속 소리지르고 아파서 자고 있는데 넌 삶의 의욕이 없냐면서 ㅈㄴ머라고 하고ㅜㅜ진짜 너무너무 서럽다ㅠㅠㅠㅜㅜ외동이라 형제도 없고 이런 이야기 어디서 할 수도 없어ㅠㅠ위로 좀 해주라ㅠㅠㅜ시험기간이라 엄마 아니어도 충분히 힘든데 몸도 아프고 저러니까 진짜 미칠 거 같다…계속 돈 이야기만 하고..ㅅㅂ생각하니까 너무 빡쳐ㅜㅜㅜ내가 멀 잘못했다고ㅜㅜㅜㅜㅜㅜ!!!!!!! 태어나보니까 집에 돈도 없고 엄마는 정신병자고 몸도 너무너무 자주 아프고ㅠㅠㅠㅠ이게 무슨 삼박자냐….돈이 없으면..가정이라도 화목하던가…둘다 아니면 몸이라도 건강하던가ㅜㅜㅜ넘 서러워서 그냥 푸념해봤어….너넨 다 행복해라……자살은 안 하 ㄹ거임..
세상이 나한테만 너무 가혹한 거 같아..
우리 엄마가 정신병자라 나 어릴 때부터 계속 폭언을 했거든..그러다보니까 원래도 몸 약했었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엄청 자주 아파 오늘도 정말 너무 아파서 참다참다 조퇴했는데 엄마가 마주치자마자 아파죽겠는데 계속 소리지르고 아파서 자고 있는데 넌 삶의 의욕이 없냐면서 ㅈㄴ머라고 하고ㅜㅜ진짜 너무너무 서럽다ㅠㅠㅠㅜㅜ외동이라 형제도 없고 이런 이야기 어디서 할 수도 없어ㅠㅠ위로 좀 해주라ㅠㅠㅜ시험기간이라 엄마 아니어도 충분히 힘든데 몸도 아프고 저러니까 진짜 미칠 거 같다…계속 돈 이야기만 하고..ㅅㅂ생각하니까 너무 빡쳐ㅜㅜㅜ내가 멀 잘못했다고ㅜㅜㅜㅜㅜㅜ!!!!!!! 태어나보니까 집에 돈도 없고 엄마는 정신병자고 몸도 너무너무 자주 아프고ㅠㅠㅠㅠ이게 무슨 삼박자냐….돈이 없으면..가정이라도 화목하던가…둘다 아니면 몸이라도 건강하던가ㅜㅜㅜ넘 서러워서 그냥 푸념해봤어….너넨 다 행복해라……자살은 안 하 ㄹ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