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사람들은 불행하다

e에e2023.04.14
조회447
월남 패망후 사람들의 천대와 무관심 고문과 핍박은 말할수가 없다.한국인들도 뼈아픈 느낌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사이공 깐터등 남부 사람들은 불행하게 살고 있는 것이다.
월남의 남자들은 최선을 다하여 자유를 지켰다.그런데 한국의 군인들은 제대로 지키지도 않고 대충 싸웠다.625때도 개성과 황해도 남부 지역을 빼앗긴 한국의 군인들을 보면 대충 싸워서 애국심도 없이 빼앗긴 영토임을 알수있다.이것은625때 한국 군인들이 대충 싸워서 서쪽의 영토를 빼앗겼다는 것이 된다.그래서 625참전한 한국군인들은 한국을 지킬 생각이 전혀 없었고 유엔군이 동쪽으로 지원하여 고성과 화천 양구등을 수복했다.한국의 군인들은 625때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유엔군이 가장 많이 한국을 지키려고 했다.월남 공산화의 책임은 한국이 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