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너무 이해가 안되서 첨으로 판을 써 고1 여학생인 조카가 하나있어 내가 이해 못하는건지 한번 읽어봐조 ㅜㅜ 조카가 5살이 되고 둘째 남자아이가 태어나면서독차지받던 이쁨을 뺏겼다고 생각이 들었는지어느순간 성격이 바뀌더라.. 동생을 지금 까지도 싫어해. 둘이 만나기만하면 싸워문제는 중1때부터 점점 말을 안듣더니 이해할수 없는 행동을 해서 미쳐버리겟어 처음에는 사춘기겠지 하고 넘어갔는데지금은 정말 어디가 부족한건가 생각이 들기도해고1 여학생인 조카 때문에 형부랑 언니가 너무 힘들어해처음엔 형부랑 언니만 탓했는데 아닌거같아서정말 뭐가 맞는건지 궁금해집에있으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하고 툭하면 학교 안간다느니 학교로 부모님을 협박을해학교에서는 조용조용한 아이야친구딸이 조카랑 나이차이가 두살밖에 안나서 같이 만났적이 있어근데 세상 착한 조카가 되어있고 상대방 배려하면서 잘 놀아친구들이 많은것도 아니고 평일은 거의 집에서 방에들어가 넷플리스만 보고 아무것도안해 근데 중1때 얼굴에 여드름이 심하게 나면서 피부에 집착이 생겨서1회 10만원하는 피부과를 3년째 다녀. 한달에 2번~3번가그렇다고 언니랑 형부가 형편이 좋은게 아니야 그냥 딱 자가있고 맞벌이 하는데수입이 많지 않아서 학원비를 우리 부모님이나 내가 보태주고있어 처음엔 안보내주면 되잖아 쉽게 말했는데보낼때까지 울고불고 고성지르고 하루종일 옆에 붙어서 칭얼거리고 울어대며 자살하겠다 죽어버리겠다는 소리를한대. 베스킨라빈스며 마라탕이며 배달음식을 안시켜주면 자기엄마한테 시켜달라고 종일 전화하고 소리지르고 울고 우리집 거지냐고 울어대 용돈은 부모님한테 한달 10~15만원받고 언니카드로 매점이나 올리브영이나 친구들과 주말엔 영화보거나해 용돈으로는 옷을 사는것 같더라고친구들이 많은것도 아니고 평일은 거의 집에서 방에들어가 넷플리스만 봐나는 조카한테 많지않지만 매달 5만원정도 조카한테 보내주고 있어계절마다 옷도 두세벌정도 내가 데리고 가서 사줘 얼마전에 지갑 잃어버렸다해서 10만원정도에 지갑으로 사줬어 두달전엔 2년 사용한 아이폰을 떨어뜨려서 언니가 12만원에 고쳐줬대한달도안되서 또 떨어뜨려서 또 12만원 내고 고쳤는데어제는 갑자기 화면이 나갔다며 핸드폰 사달라고 지금까지 나한테 전화와두달전에 아이폰2년 썻으니까 이모가 5월달에 새로 사준다 약속했었거든 당장은 못사준다했더니 친구한테 돈을 빌려서 고치겠대미쳤냐 그건 돈이 아니냐했더니. 그건 가족돈이 아니니까 괜찮은거아니녜이모돈으로 나가는게 싫어서 그러는거 아니냐내 월급날을 물으면서 4월 말일날 사달라화면이 안보여서 친구도 못만나고 나 왕따되면 어떡하냐고 계속 얘기를해 형부랑 언니네가 바로 우리 옆동에서 살아서엄청 자주와 근데 조카가 오는걸 어느순간 집에서 반기지않아오면 항상 좋게 가는날이 없어 투정,소리지름,엄마한테 대들다 항상 혼나고 집을가그래서 잘 안오려고해언니랑 형부는 애 버릇 나빠지니까 옷이나 사달라는거 사주지말래원하는거 안사주면 죽어버리겠다 죽고싶다 울고소리지르고 난리쳐서 감당하기 힘들다고 대체 어떻게 해야해?가끔은 정말 어디가 모자른건가 왜 생각을 저것밖에 못하나지금만 참으면 되는건가.. 하는 생각을해대체 뭐가 문제이고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ㅠㅠㅠㅠㅠㅠ미치겠어
내 조카가 고1이야 근데 다들이래??
조카가 5살이 되고 둘째 남자아이가 태어나면서독차지받던 이쁨을 뺏겼다고 생각이 들었는지어느순간 성격이 바뀌더라.. 동생을 지금 까지도 싫어해. 둘이 만나기만하면 싸워문제는 중1때부터 점점 말을 안듣더니 이해할수 없는 행동을 해서 미쳐버리겟어
처음에는 사춘기겠지 하고 넘어갔는데지금은 정말 어디가 부족한건가 생각이 들기도해고1 여학생인 조카 때문에 형부랑 언니가 너무 힘들어해처음엔 형부랑 언니만 탓했는데 아닌거같아서정말 뭐가 맞는건지 궁금해집에있으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하고 툭하면 학교 안간다느니 학교로 부모님을 협박을해학교에서는 조용조용한 아이야친구딸이 조카랑 나이차이가 두살밖에 안나서 같이 만났적이 있어근데 세상 착한 조카가 되어있고 상대방 배려하면서 잘 놀아친구들이 많은것도 아니고 평일은 거의 집에서 방에들어가 넷플리스만 보고 아무것도안해
근데 중1때 얼굴에 여드름이 심하게 나면서 피부에 집착이 생겨서1회 10만원하는 피부과를 3년째 다녀. 한달에 2번~3번가그렇다고 언니랑 형부가 형편이 좋은게 아니야 그냥 딱 자가있고 맞벌이 하는데수입이 많지 않아서 학원비를 우리 부모님이나 내가 보태주고있어
처음엔 안보내주면 되잖아 쉽게 말했는데보낼때까지 울고불고 고성지르고 하루종일 옆에 붙어서 칭얼거리고 울어대며 자살하겠다 죽어버리겠다는 소리를한대. 베스킨라빈스며 마라탕이며 배달음식을 안시켜주면 자기엄마한테 시켜달라고 종일 전화하고 소리지르고 울고 우리집 거지냐고 울어대
용돈은 부모님한테 한달 10~15만원받고 언니카드로 매점이나 올리브영이나 친구들과 주말엔 영화보거나해 용돈으로는 옷을 사는것 같더라고친구들이 많은것도 아니고 평일은 거의 집에서 방에들어가 넷플리스만 봐나는 조카한테 많지않지만 매달 5만원정도 조카한테 보내주고 있어계절마다 옷도 두세벌정도 내가 데리고 가서 사줘 얼마전에 지갑 잃어버렸다해서 10만원정도에 지갑으로 사줬어
두달전엔 2년 사용한 아이폰을 떨어뜨려서 언니가 12만원에 고쳐줬대한달도안되서 또 떨어뜨려서 또 12만원 내고 고쳤는데어제는 갑자기 화면이 나갔다며 핸드폰 사달라고 지금까지 나한테 전화와두달전에 아이폰2년 썻으니까 이모가 5월달에 새로 사준다 약속했었거든 당장은 못사준다했더니 친구한테 돈을 빌려서 고치겠대미쳤냐 그건 돈이 아니냐했더니. 그건 가족돈이 아니니까 괜찮은거아니녜이모돈으로 나가는게 싫어서 그러는거 아니냐내 월급날을 물으면서 4월 말일날 사달라화면이 안보여서 친구도 못만나고 나 왕따되면 어떡하냐고 계속 얘기를해
형부랑 언니네가 바로 우리 옆동에서 살아서엄청 자주와 근데 조카가 오는걸 어느순간 집에서 반기지않아오면 항상 좋게 가는날이 없어 투정,소리지름,엄마한테 대들다 항상 혼나고 집을가그래서 잘 안오려고해언니랑 형부는 애 버릇 나빠지니까 옷이나 사달라는거 사주지말래원하는거 안사주면 죽어버리겠다 죽고싶다 울고소리지르고 난리쳐서 감당하기 힘들다고
대체 어떻게 해야해?가끔은 정말 어디가 모자른건가 왜 생각을 저것밖에 못하나지금만 참으면 되는건가.. 하는 생각을해대체 뭐가 문제이고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ㅠㅠㅠㅠㅠㅠ미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