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도 안된 신혼부부 입니다.그간 각자 살아온 환경, 습관 등 맞춰가는 과정이라 여기며 투닥투닥 싸우기도 하지만 뭐 그럭저럭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어느날부턴가 남편은 화난다고 저에게 ㅈ랄하고 있네,ㅈ같은 소리하네, __발, ㅁㅊㄴ 등등극도로 화남의 정도를 저렇게 꼭 욕으로 표현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거의 대부분 술마신 상태에서요. 욕설의 강도도 점점 심해지고요. 자기 친구들에게는 남자들끼리도 욕을 절대 안하는 스타일인데, 저한테는 저런소릴 잘 하더라구요.왜 욕을 하는거냐? 물었더니 너는 나를 화나게 했다~그만큼 화가나서 그런거다~ 라고 하는데다른 남편분들도 이런가요? 원래 남자들은 그런가요? 화난다고 와이프라는 사람에게 욕을 이렇게 하나요? 너무 부끄러워서 친구들에게 말도 못하겠고 익명게시판에라도 한번 여쭤봅니다.
신혼인데 너무 힘들어요 (욕하는 남편)
어느날부턴가 남편은 화난다고 저에게 ㅈ랄하고 있네,ㅈ같은 소리하네, __발, ㅁㅊㄴ 등등극도로 화남의 정도를 저렇게 꼭 욕으로 표현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거의 대부분 술마신 상태에서요. 욕설의 강도도 점점 심해지고요.
자기 친구들에게는 남자들끼리도 욕을 절대 안하는 스타일인데, 저한테는 저런소릴 잘 하더라구요.왜 욕을 하는거냐? 물었더니 너는 나를 화나게 했다~그만큼 화가나서 그런거다~ 라고 하는데다른 남편분들도 이런가요? 원래 남자들은 그런가요? 화난다고 와이프라는 사람에게 욕을 이렇게 하나요?
너무 부끄러워서 친구들에게 말도 못하겠고 익명게시판에라도 한번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