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은 , 시누가 낄낄빠빠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저는 시어머니와 관계를 차근차근 쌓아가는 중인데
시어머님과 만나는 자리엔 항상 시누이가 낍니다
시누 혼자 오거나
본인 남편도 데리고 나와서 대가족 모임을 만듭니다
돈은 문제가 아닌데 , 계산은 항상 저희부부가 합니다
저희부부가 더 사정이 좋아서 저희가 하는데
그냥 계산할때 같이 계산하면 될 것을…
나중에 집에가고 나면 며칠 후에 연락와서
지난번에 얻어먹었으니 자기네가 사겠다며
또 만나자고 합니다
그럼 시어머니도 당연히 나오시고 또 모이게 되는거죠.
그런데
여기서 포인트는
시누이는 저를 별로 안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서로 만나서 반갑고 좋은 사이가 아닙니다
시누이는 저보다 6살 많은데
저와 있을때 말 한마디도 나누지 않습니다
예전엔 제가 말을 걸었었는데 제 말을 씹길래
몇번 더 말을 거지 딴데 보고 대답하는거 보고
아 이 사람이 일부러 이러는구나 깨닫고
이젠 둘이 있으면 전 말 한마디도 안합니다
오로지 남편이 있을 때에만 말을 합니다
다같이 있다가도 제 남편이 잠시 화장실에 가게되면
갑자기 분위기가 급 차가워지면서 아무도 말 안합니다
첨엔 당황스러웠는데 어디 니가 한대로 똑같이 받아라. 라는 마음으로 저도 똑같이 눈도 안마주치고 말 한마디도 안합니다.
불러도 못들은척 하구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건
시누이가 왜 자꾸 저희부부와 함께 하려는지 입니다.
저랑 서로 싫어하는 거 같은데 말이죠.
절 만나면 저를 아래위로 스캔하는 눈빛만 느껴질뿐
서로 그어떤 소통은 없습니다
낄낄빠빠를 모르는 시누이
시어머님 한분 계시고
결혼한 손위시누 1명 있습니다
제 고민은 , 시누가 낄낄빠빠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저는 시어머니와 관계를 차근차근 쌓아가는 중인데
시어머님과 만나는 자리엔 항상 시누이가 낍니다
시누 혼자 오거나
본인 남편도 데리고 나와서 대가족 모임을 만듭니다
돈은 문제가 아닌데 , 계산은 항상 저희부부가 합니다
저희부부가 더 사정이 좋아서 저희가 하는데
그냥 계산할때 같이 계산하면 될 것을…
나중에 집에가고 나면 며칠 후에 연락와서
지난번에 얻어먹었으니 자기네가 사겠다며
또 만나자고 합니다
그럼 시어머니도 당연히 나오시고 또 모이게 되는거죠.
그런데
여기서 포인트는
시누이는 저를 별로 안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서로 만나서 반갑고 좋은 사이가 아닙니다
시누이는 저보다 6살 많은데
저와 있을때 말 한마디도 나누지 않습니다
예전엔 제가 말을 걸었었는데 제 말을 씹길래
몇번 더 말을 거지 딴데 보고 대답하는거 보고
아 이 사람이 일부러 이러는구나 깨닫고
이젠 둘이 있으면 전 말 한마디도 안합니다
오로지 남편이 있을 때에만 말을 합니다
다같이 있다가도 제 남편이 잠시 화장실에 가게되면
갑자기 분위기가 급 차가워지면서 아무도 말 안합니다
첨엔 당황스러웠는데 어디 니가 한대로 똑같이 받아라. 라는 마음으로 저도 똑같이 눈도 안마주치고 말 한마디도 안합니다.
불러도 못들은척 하구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건
시누이가 왜 자꾸 저희부부와 함께 하려는지 입니다.
저랑 서로 싫어하는 거 같은데 말이죠.
절 만나면 저를 아래위로 스캔하는 눈빛만 느껴질뿐
서로 그어떤 소통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