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데 차있고 아직까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불구하고 여기저기 맛집이나 이쁜카페 데려가주고 나보고 더치페이하자는 말이나 커피라도 사달라는 말 한번 안하고 좋아하니까 베풀던데.. 심지어 그 때 남친때문에 힘들었는데 옆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이게 정상 아닌가...? 남에게 베푼다는게 꼭 나쁘단건 아닌데. 선물을 주는 것도 선물 받는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대.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 볼 수 있으니까. 그런건 잘 모르구나..
그냥 평범한 집안 애도
심지어 그 때 남친때문에 힘들었는데 옆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이게 정상 아닌가...?
남에게 베푼다는게 꼭 나쁘단건 아닌데.
선물을 주는 것도 선물 받는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대.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 볼 수 있으니까.
그런건 잘 모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