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아이디로 글 남겨봅니다 결혼 5년차 맞벌이 부부 입니다 여기에 글 올린 이유는 양가 부모님들 생신때문에 아내와 싸웠습니다 제가 장인어른 장모님 생신 날짜도 모르고 본인이 말하기 전까지 전화도 안드렸다고 본인은 저희부모님 생신 다 챙겨 드렸는데 (제가 챙겨라 챙겨라 말도 안했습니다) 반에반도 안한다고 욕을 욕을 합니다 사위분들중 장인장모님 생신 날짜 기억하는 분있나요? +추가합니다 수입은 아내가 높구요 .. 저는 결혼할때 집대출껴서 해가고 .. 둘다 저희부모님집에 들어가서 살았습니다(3년정도)돈없어서 들어간건 아니구요 .. 그후 장인장모님이 수도권(ㄱㄱ) 브랜드 신축아파트 34평 으로 아내이름으로 사주셨구요.. 이렇게 욕먹을줄 몰랐습니다 . 반성합니다 정말로.. 저희 아버지도 그렇게 살아오셔서 저도 그걸 보고 자라서 아무생각 하지 않고 살았고 .. 아내도 챙겨라 마라 말하지 않아서 아내가 서운해 할꺼라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4552
+추가/시부모 생신 안챙긴다고 합니다
아내 아이디로 글 남겨봅니다
결혼 5년차 맞벌이 부부 입니다
여기에 글 올린 이유는 양가 부모님들
생신때문에 아내와 싸웠습니다
제가 장인어른 장모님 생신 날짜도 모르고
본인이 말하기 전까지 전화도 안드렸다고
본인은 저희부모님 생신 다 챙겨 드렸는데
(제가 챙겨라 챙겨라 말도 안했습니다)
반에반도 안한다고 욕을 욕을 합니다
사위분들중
장인장모님 생신 날짜 기억하는 분있나요?
+추가합니다
수입은 아내가 높구요 .. 저는 결혼할때 집대출껴서
해가고 .. 둘다 저희부모님집에 들어가서 살았습니다(3년정도)돈없어서 들어간건 아니구요 ..
그후 장인장모님이
수도권(ㄱㄱ) 브랜드 신축아파트 34평 으로 아내이름으로 사주셨구요..
이렇게 욕먹을줄 몰랐습니다 . 반성합니다 정말로..
저희 아버지도 그렇게 살아오셔서 저도 그걸 보고 자라서 아무생각 하지 않고 살았고 .. 아내도 챙겨라 마라 말하지 않아서 아내가 서운해 할꺼라는 생각도 못했습니다